광복회경북도지부,제75주년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개최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 입력 : 2014년 11월 17일
|  | | ⓒ CBN 뉴스 | | [CBN뉴스 안영준 기자]= 광복회 경상북도지부(회장 이항증)는 11월 17일(월) 안동체육관에서 '제75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오늘 기념식에는 이인술, 배선두 생존애국지사를 비롯한 유가족, 나라사랑 봉사단, 보훈단체 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  | | ⓒ CBN 뉴스 | | '순국선열의 날'은 일제의 식민지배가 극에 달했던 1939년 11월 21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임시의정원 제31차 회의에서 결의해 법제화한 것이다.
'순국선열의 날'행사는 8․15광복 전까지 임시정부가 거행해 오다가 1946년부터 순국선열유족회에서, 1962년 ~ 1969년까지는 국가보훈처의 전신인 원호처에서, 1970년~1996년은 정부행사인 현충일 추념식에 포함돼 거행하다가 1997년부터 정부기념일로 복원돼 그해 11월 17일부터 국가보훈처가 주관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
|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  입력 : 2014년 11월 17일
- Copyrights ⓒ씨비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칼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