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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원자력해체연구원 경주유치 총력전

-양남면∙황남동, 주민․기관단체장․이통장․학교 등 경주유치 연석회의 열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17일
↑↑ 양남면 원해연 유치 연석회의
ⓒ CBN 뉴스
[CBN뉴스 안영준 기자]= 국내 원전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인 ‘원자력해체연구원 경주유치’를 위하여 지역주민, 기관단체, 이․통장 등 시민․단체 등에서 자발적으로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양남면(면장 김형년)에서는 지난 14일 오후 2시, 대회의실에서 엄순섭 경주시의회원전특위 위원장을 비롯한 관내 학교장, 이․반장, 기관단체장 및 월성원전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자력해체연구원 경주 유치를 위한 연석회의를 개최하여 경주시 추진현황을 설명하고 범시민적인 서명운동에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황남동 원해연 유치 연석회의
ⓒ CBN 뉴스
또한 같은 날 황남동주민센터에서도 경주시의회 박승직․김동해의원 및 새마을단체, 통반장 등 50여 명이 참석하여 ‘원자력해체연구원 경주유치 서명운동 추진위원회’(위원장 오주도 황남동새마을협의회장, 부위원장 손석만 황남동통장협의회장)를 발족하고 통장협의회와 자생단체회원을 중심으로 연석회의를 가졌다.



자리에 참석한 모든 분들은 원자력 산업의 전주기 시설을 보유한 원전 집적지인 경주에 유치되어야 함은 당연지사이며 정부는 19년간 표류한 원전쓰레기장 경주 건설 등 국가 원전정책에 30만 시민들의 희생과 협조를 잊어서는 안 된다며



원자력해체연구원 경주유치 20만 서명운동의 조기 달성 등 유치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자는 결의가 대단하였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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