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5-08-29 오후 04:23:3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교육

봉화군,미니사과'알프스오또매'재배기술교육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14일
ⓒ CBN 뉴스
[CBN뉴스 안영준 기자]= 봉화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박만우)는 11월 14일 오후4시 북부상담소 농업인교육장에서 2014년 알프스오또매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새 기술 정보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협동경영을 통해 고부가가치 창출능력을 높이며 이로써 농가소득을 증대하고자 기획되었다.



봉화군은 알프스오또매 묘목을 2009년부터 분양하여 현재 96농가, 18ha에 연간 120톤을 생산하고 있다.



알프스오또매는 보통 사과(250∼300g)의 7분의 1 정도에 불과하지만 비타민, 과당, 포도당 함량이 일반 사과의 10배나 되고, 병해충에도 강해 무농약 재배가 가능하다. 그렇기 때문에 껍질에 많은 과일 영양분을 그대로 흡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CBN 뉴스
또한 오또매는 맛이 좋아 후식용으로 학교급식, 레스토랑, 이벤트용, 호텔, 백화점등에서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이다. 또한 최근 소비패턴이 친환경농산물 및 소포장 중심으로 변하고 있어 소비자의 기호에 잘 맞는 품종이라 평가 받는다



이날 교육에는 송영식 알프스오또메 연구회 회장이 강사로 나서는데, 오또메 재배기술 평가와 규격화된 재배를 위해 토양관리 등을 설명하고 병해충 관련 정보를 교환하며 회원 간 사례발표로 향후 계획에 관한 것을 논의한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14일
- Copyrights ⓒ씨비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특별 기고] 주낙영 경주시장 ˝중부와 황오, 하나된 이름으로 새로운 출발˝..
경주 원도심에는 오랜 세월을 함께해 온 두 동네가 있습니다. 바.. 
<유수빈변호사 칼럼> 37-직장 내 단순한 접촉, 정말 범죄가 될까?(위력에 의한 강제추행 편)..
추행 사건은 특성상 당사자의 진술과 정황 증거가 중심이 되는 경.. 
˝이륜차 이제 신속함보다 안전이 우선˝..
최근 관내에서 연이은 이륜차 사고로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일이 .. 
천년의 수도 경주! APEC 2025로 세계를 향한 도약..
올해 10월 말, 경주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 
제80주년 광복절! 빛나는 발걸음으로 새로운 길을 향해..
올해는 광복 8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다. 1945년 8월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2,008
오늘 방문자 수 : 16,165
총 방문자 수 : 85,658,396
상호: 씨비엔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씨비엔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