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02 오후 04:12:4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경주시, 시가지 대청소와 불법투기 단속 실시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3년 10월 18일
ⓒ CBN 뉴스
경주시는 청결한 문화관광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하여 9월 16일부터 10월 15일까지 1개월간 시 전역에 대청소와 병행하여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 홍보 활동과 함께 불법투기 집중단속을 실시했다.



이 기간 중에 경주시는 시가지 전 지역에 걸쳐 24개 노선도를 지정해 관리에나섰다. 성동동을 시작으로 충효동까지 특히 상습우범지역인 대학가 주변 원룸촌, 공한지, 재래시장 등을 중심으로 종량제봉투 미사용,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봉투 혼합 배출, 대형폐기물 스티커 미부착 등 생활쓰레기 부적정 처리에 대하여 총24개반 300여명을 투입했다. 시가지 청소와 병행하여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 홍보와 함께 불법투기 집중단속을 실시하여 홍보물을 5,000매 배부하면서 주민계도를 실시하였으며 생활쓰레기 50톤을 수거했다.



특히, 이번 기간에는 깨끗한 시가지 조성을 위해 시가지 전역에 걸쳐 지역 자생단체 및 「우리동네 환경지킴이」등과 연계하여 대대적으로 실시하여 시민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경주시 관계자는 “쾌적한 경주 만들기를 위해 시민들에게 종량제봉투 사용, 재활용 분리 및 일몰후 배출을 당부하면서 깨끗한 골목길 만들기와 함께 내 집앞 내가 쓸기 분위기를 조성해 앞으로도 시가지 대청소 및 불법투기 단속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3년 10월 18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화성의 미래를 여는 현장형 리더십..
도시는 말로 성장하지 않는다. 도시는 기업이 들어오고, 일자리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연구한 사람의 세월을 가볍게 말하지 마라..
공부를 할수록 말은 조심스러워진다. 연구를 오래 할수록 세상일..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기회인가, 함정인가 - 주식시장 과열을 국가가 부추겨서는 안 된다..
주가가 오르는 것은 나쁜 일이 아니다. 기업이 돈을 벌고, 산업.. 
혁신형 i-SMR(소형모듈원자로) 경주유치는 주민수용성이다!..
기후위기에 따른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 막대한 전력이 필요로 .. 
대한민국 SMR 산업의 미래! 왜 경주여야 하는가?..
정부의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발표 이후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6,100
오늘 방문자 수 : 14,231
총 방문자 수 : 90,893,451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