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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원자력연계전공'울진군 방문 및 한울원전'견학

-원자력을 공부하는 젊은이들, ‘울진군에 뜨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07일
ⓒ CBN 뉴스
[CBN뉴스 안영준 기자]= 영남대학교(총장 노석균) 원자력연계전공 학생들은 책으로 공부한 원자력발전소의 안전성과 기술적인 부분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11월 7일 울진군에 위치한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손병복)를 방문했다.



이날 홍승열 교수(기계공학부), 김재근 교수(원자력인력양성센터)를 비롯해 영남대 학생 총 30명으로 꾸려진 방문단은 한울원자력본부 접견실에서 관계자로부터 한울원전 운영현황에 대한 개괄적인 내용을 비롯해 건설공사 중인 신한울원전 1·2호기 건설현황 등 에너지정책 전반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한울원전 5호기를 직접 둘러보며 울진지역의 원자력발전소가 철저한 안전관리 후 가동 중이란 사실을 직접 확인했다.



김세규 학생(기계설계전공)은 “산 좋고, 물 좋은 이곳에 원자력발전소가 있다는 것도 놀라운데 울진의 자연경관과 잘 어울리는 것을 보니 아름답다”면서 “이번 원전견학을 통해 우리나라 원자력발전소가 안전하게 가동되고 있음을 확인하게 됐다”고 짧은 소감을 밝혔다.



홍승열 교수는 “이번 한울원전 견학을 통해 우리 학생들은 이론으로 배운 원자력의 필요성과 안전성에 대해 확실히 이해할 수 있었을 것이다.”면서 “또한 이번 산업시찰이 향후 학생들의 진로선택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방문단은 원전견학에 앞서 울진군청 인근 식당에서 자연스레 만난 공무원들과 허심탄회한 소통의 장을 펼치기도 했다.



한편 영남대 원자력공학전공은 2011학년도에 신설된 전공으로 기계공학부를 주관학부로, 건설시스템공학과, 전기공학과, 전자공학과, 신소재공학부, 화학공학부가 공동 참여하는 융·복합 연계전공이다. 올해 4년째를 맞이한 연계전공은 한수원, 한전기술, 행정기관 등 다양한 원전관련 기관에 인력을 배출하며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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