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5 오후 12:11:5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공연/전시

안동시,안동호 일부 구간 도선 운항 재개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11월 06일
ⓒ CBN 뉴스
[CBN뉴스 이재영 기자]= 안동호 수위저하로 단축 및 운항중지 중이던 도선이 최근 잦은 비로 수위가 상승해 선박 운항이 가능함에 따라 지역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11월 7일(금)부터 운항을 재개한다.



이번 운항을 재개하는 도선은 도산면 동부리에서 예안면 부포리 간을 운항하는 차량도선(경북 제706호)이며 도산면 서부리에서 예안면 천전리간 단축 '희망의콜배'로 호출 시 운항 중이던 도선(경북 제705호)는 예안면 부포리까지 전 구간을 '희망의콜배'로 주민 호출 시 운행한다.



이번에 도선2척 운항을 재개함으로 그동안 우회 통행하던 지역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아울러 현재 댐 수위가 계속 높아지고 있어 상류지역 운항중지 중인 도선 1척(경북 제703호)도 운항 가능수위(152m이상)시 운항을 재개할 예정이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11월 06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기다..
데이터센터를 준비하는 지산 입장에서 본 새로운 미래.. 
[김석기 국회의원] SMR 원전의 경주 유치가 국익..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방침에 따른 i-SMR(혁신형 SMR)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3,481
오늘 방문자 수 : 24,052
총 방문자 수 : 91,156,207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