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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민속박물관,경내 성곽 문루 명칭 공모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10월 27일
ⓒ CBN 뉴스
[CBN뉴스 이재영 기자]= 안동민속박물관(관장 송승규)은 야외박물관의 성곽 문루에 성곽의 특성과 주변 환경에 걸맞은 명칭을 공모한다.



안동민속박물관 야외박물관의 성곽 문루는 박물관과 고택리조트 ‘구름에’를 잇는 중간 지점이자 박물관에서 안동문화관광단지로 넘어가는 입구의 역할을 하고 있으나 적절한 명칭이 없었다.



이에 이번 공모를 통해 명칭을 부여해 박물관 일원의 월령교와 개목나루, 호반나들이길, 고택리조트 ‘구름에’ 등 다양한 관광자원과 함께 관광 명소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명칭 공모 신청은 연령, 거주지 등 제한 없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11월 4일까지 공모신청서 1부를 작성해 안동민속박물관으로 방문 또는 우편, FAX, E-mail로 신청이 가능하다.



공모내용과 신청서는 안동시청 게시판(http://andong.go.kr)과 안동민속박물관 홈페이지(http://adfm.or.kr)에서 확인과 내려 받을 수 있다.



이번 당선작 선정은 성곽의 개념, 주변환경과 어울리는 이미지를 연상할 수 있는 명칭을 관련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당선자에게는 기념품이 주어지며 당선된 명칭은 안동민속박물관 성곽 문루의 명칭으로 사용된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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