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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용상동 전입을 환영합니다." 홍보

-리플릿 제작 배포로 대학기숙사, 원룸 등 전입 독려 나서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3년 10월 14일
ⓒ CBN 뉴스
안동시용상동(동장 김재교)은 동주민이면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동의 기본현황인 “용상동 전입을 환영합니다.”라는 리플릿을 제작해 전 세대에 배포하는 등 동(洞) 현황 알리기에 나섰다.

리플릿에는 동 주민센터의 주요업무와 민원발급서비스 안내, 전입신고 후 할 일, 출산장려금지원, 용상동주민자치센터와 용상동평생학습마을 운영프로그램 안내, 쓰레기 배출안내, 관내 주요관광시설, 공공체육시설 , 마을의 유래 등 다양하게 게재되어 있다.

특히 “타 시군에서 전입자에 지원” 내용을 부각시켜 게재하여 30일 이상 거주하면서 주소를 옮기지 않은 인구가 많은 180여개의 원룸과 안동대학교기숙사의 2,00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홍보로 인구증가 대책추진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용상동은 안동시 동지역 전체 면적의 31%를 차지하며, 인구 또한 동지역에서 1위를 상시 유지해 오고 있으나 도청이전과 옥동신도시 등 서쪽지역 도시발전으로 인구감소 추세에 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3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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