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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동해안 첫 대게 위판
11월 들어 대게 조업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 입력 : 2010년 11월 04일
|  | | | ⓒ CBN 기독교방송 | | 11월 들어 대게 조업철이 시작되면서 3일 구룡포수협, 강구수협에서 대게 첫 위판이 열렸다.
구룡포수협 위판장에서 열린 이번 첫 위판에는 중도매인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천600여마리(1t)의 대게가 거래되었다.
이날 구룡포 수협 대게 가격은 마리당 가격이 5천원~4만5천원대로 형성돼 지난해 첫 위판에 비해 60% 올랐다.
이는 지난해와 반입된 물량은 같지만 러시아에서 불법어업에 대한 단속을 강화해 국내로 반입되는 양이 크게 줄어 가격이 올랐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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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  입력 : 2010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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