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27 오후 07:25:2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건사고

경주경찰서,양북지역 동네조폭 검거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14일
ⓒ CBN 뉴스
[CBN뉴스 안영준 기자]= 경주경찰서(총경 곽생근)에서는 최근 양북지역에서 터줏대감 행세를 하며 주점영업을 방해한 동네 조폭을 검거 지난 9일구속하였다.



양북면 어일리에 거주하는 김 모씨(50세, 조경업)는 여자 혼자 영업하는 곳이나 개업한지 얼마되지 않은 영업점에 찾아가 ‘ 내가 여기 대장이다, 내 말을 듣지 않으면 장사를 못한다, 티켓영업을 하는 것을 알고 있다, 말을 듣지 않으면 신고하겠다’ 라는 방법으로 겁을 주어 손님들을 내 보낸 뒤 업주에게 술을 달라고 요구하고 술을 마신 뒤 방에서 잠을 자고 가는 등 지난해 8월부터 올해 8월 25까지 총 10여회에 걸쳐 4곳의 주점 영업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있다.



또, 김 모씨는 이전에도 양북 대종천에서 자릿세를 징수한 것으로 인해 처벌 받은 전력이 있는 등 양북지역 토착폭력배로 활동하며 계속하여 서민들을 괴롭힌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약점을 잡고 피해를 주는 행위에 대해 신고한 사람에 대해 면책해주는 제도를 적용하고 앞으로도 많은 신고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14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특별 기고] 작은 교통습관으로 지키는 소중한 생명..
가을은 선선한 날씨와 아름다운 풍경으로 나들이객이 늘어나는 계절.. 
[기고] APEC 이후! 세계경주포럼은 왜 경주에서 열려야 하나?..
국제행사의 성공은 개최 순간의 환호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행사.. 
[기고] 경주국제마라톤 `완벽한 안전`이 최우선 결승선..
단풍이 물드는 가을, 경주에서 세계 마라톤 동호인들이 한데 모여.. 
[기고] 지금부터 제대군인이 제대로 빛날 차례..
군복을 입는 순간부터 누군가는 자신의 시간보다 국가와 국민을 먼.. 
[기고] 풍성한 한가위! 벌초 성묘길 안전사고 예방 수칙..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조상의 묘소를 찾아 벌초를 하..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3,011
오늘 방문자 수 : 26,548
총 방문자 수 : 94,080,133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