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7-17 오전 08:12:2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경제 일반

경주 2013 국제작품전 및 학술세미나’ 개최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10일
ⓒ CBN 뉴스
경주시는 10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 간 보문관광단지 드림센터에서 ‘경주 도시브랜드 활성화를 위한 2013 국제작품전 및 학술세미나’ 행사를 개최한다.



(사)한국브랜드디자인학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최양식 경주시장과 한백진 한국브랜드디자인학회장을 비롯해 학회회원, 디자인 전문가, 교수 및 학생, 공무원 등 국내외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신라천년의 고도 경주를 세계적인 도시브랜드의 아이콘으로 발전시키고자 “2014 경주디자인의 해-'The Design Year of Gyeongju Rebirth"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경주 도시 브랜드 디자인 학술세미나와 전시회를 통해 ‘경주 도시 브랜드 UCC홍보 영상 제작’, ‘경주 문화 관광 브랜드 및 상품 디자인 제안 전시’, ‘지역사회 홍보’ 등의 다양한 사례의 포스터 전시가 이루어져 경주 도시 브랜드 발굴과 도시 브랜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국내외 작품들이 선보인다. 특히 ‘경주 문화관광 도시 디자인 전’을 통해서는 국내외에서 출품된 경주 문화유산 및 지역 특산물에 관련된 브랜드 심벌 디자인, 포장디자인 및 홍보포스터 등이 전시되며 우수 작품에 대한 상장도 수여될 예정이다.



또, 11일에는 세계적 문화 관광 도시 브랜드 활성화를 위한 사례 발표 및 세미나가 이어져 세계 유명 도시 브랜드 사례 발표와 경주 문화관광 도시로의 성장에 대한 토의가 이루어진다. 개회식 이후 기조강연과 초청강연이 이어지며 초청 강연에는 이태용 한국디자인진흥원장의 ‘한국디자인의 미래전략’이 강연된다. 또, 영국과 일본의 세계적 문화관광 도시 사례를 발표하고, 도시브랜드와 스토리텔링 등의 도시 브랜드 강화 등에 대한 논의도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경주시와 (사)한국브랜드디자인학회는 세미나 기간 중 MOU를 체결해 향후 경주시 도시 브랜드 활성화와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하게 된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작품전 및 세미나에 앞서 “경주는 신라의 역사와 문화라는 독특한 브랜드 요소와 풍부한 역사 콘텐츠를 갖춘 도시”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경주 고유의 역사와 문화 가치를 세계적으로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10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지산그룹회장 한주식] 염소 목장의 복리(複利)..
내가 염소 목장을 하게 된 사연은 이렇다. 대학 수의과 입시에 .. 
[기고] 주낙영 경주시장 ˝APEC의 성공! 이제는 아태 AI센터로 이어져야 한다˝..
2025 APEC 정상회의는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그러나 진..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낡는 것과 남는 것..
공장을 하나 지어 삼십 년을 굴려 보면, 회계장부가 정직하게 말..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양조장에서 데이터센터까지..
돈은 누가 먹이나, 소는 누가 먹이나. 시대마다 그 답이 달랐.. 
음주운전 보다 치명적인 과속! 마음의 여유를 갖자!..
우리는 보통 도로위에서 가장 위험한 행동으로 ‘음주운전’을 손꼽..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2,285
오늘 방문자 수 : 11,680
총 방문자 수 : 91,837,410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