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5 오후 12:11:5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건사고

경주경찰서,차량 방화 피의자 검거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07일
ⓒ CBN 뉴스
[CBN뉴스 안영준 기자]= 경주경찰서(총경 곽생근)에서는 최근 차량에 상습적으로 불을 지른 피의자를 검거 구속하였다.



현곡면에 거주하는 이 모씨(35세)는 자신이 일하는 곳에서 일을 많이 시키거나 퇴근을 늦게 하면 스트레스를 받는다며 술을 마시고 쓰레기 더미에 있는 폐지 등에 자신이 소지하고 있던 라이터로 불을 붙인 뒤 주차한 차량의 타이어 있는 곳에 밀어 넣는 방법으로차량 5대를 소훼하였으며, 아파트에 쌓아둔 종이박스에도 불을 붙여 아파트 벽면이 그을리는 등 상습적으로 방화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 모씨는 지난 2011년 10월 초순부터 2014뇬 10월초 까지 총 5회에 걸쳐 범행을 하였으며, 그 피해액도 6000만원이나 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경찰은 10월 6일 이모씨를 방화혐의로 구속하고 또 다른 여죄를 수사 중에 있으며 다가오는 겨울철을 맞아 차량 방화 등 방화 예방에도 전력할 것이며, 서민을 불안하게 하는 각종 범죄 예방 및 검거에도 주력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07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기다..
데이터센터를 준비하는 지산 입장에서 본 새로운 미래.. 
[김석기 국회의원] SMR 원전의 경주 유치가 국익..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방침에 따른 i-SMR(혁신형 SMR)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3,481
오늘 방문자 수 : 25,648
총 방문자 수 : 91,157,803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