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5 오후 12:11:5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경북도, 태풍피해 ZERO 도전!

- 유관기관 합동 대책회의 개최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3년 10월 08일
ⓒ CBN 뉴스
경상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 김관용 도지사)는 제24호 태풍 다나스가 10월 8일(화) 오후 동해안으로 접근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오전 10시 도 종합상황실에서 도내 유관기관 합동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대비태세를 점검했다.



이번 대책회의는 경상북도 관련부서와 도내 한국전력공사, 한국수자원공사 등 9개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태풍 내습에 따른 각 기관별 대처계획 등을 밝히고 공조체계 강화와 피해방지에 함께했다.



경북도는 이번 유관기관 대책회의를 통해 태풍 내습으로 인한 피해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피해발생 시 신속한 복구를 당부했다.



태풍으로 인한 전력 중단 대비 및 신속복구(한국전력공사)

통신두절에 따른 긴급 통신망 화보(KT)

피해자 발생 시 긴급인력동원 및 긴급지원(50사단)

인명구조 및 실종자 수색활동 지원(경북경찰청)

이재민 발생 시 학교시설물 수용시설 사용(경북교육청)

낙동강에 설치된 보의 수위조절(한국수자원공사)



경북도는 이번 대책회의에 앞서 10월 7일 저녁7시 도내 23개 시‧군 부단체장회의를 개최하고 시군의 비상근무 실태와 과수 낙과 및 농작물 등 태풍 피해 예방활동을 독려했다.



ⓒ CBN 뉴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15년만에 10월에 내습하는 태풍으로 수확기 농작물 등의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태풍이 완전히 벗어날 때까지 유관기관 등에서도 태풍 대비에 만전을 기하여 도민들의 생명보호와 재산이 지켜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태풍으로 인한 인명피해예방과 무엇보다 도민 모두의 적극적인 주의가 요구되는 만큼 국민행동요령에 귀를 기우려 단 한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경북도는 작년 9월 태풍「산바」내습으로 1.344억원의 사유시설과 공공시설 피해를 입어 복구를 완료한 상태로, 올해는 현재까지 자연재해를 입지 않았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3년 10월 08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기다..
데이터센터를 준비하는 지산 입장에서 본 새로운 미래.. 
[김석기 국회의원] SMR 원전의 경주 유치가 국익..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방침에 따른 i-SMR(혁신형 SMR)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3,481
오늘 방문자 수 : 33,400
총 방문자 수 : 91,165,555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