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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6회 경북식품박람회 참가 5회 연속수상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3년 10월 08일
ⓒ CBN 뉴스
안동시는 10월 4일부터 3일간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제6회 경북식품박람회에 참가해 또다시 우수상을 수상해 지난해 최우수상에 이어 5회 연속 수상했다.

안동시는 10월 4일부터 3일간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제6회 경북식품박람회에 참가해 또다시 우수상을 수상해 지난해 최우수상에 이어 5회 연속 수상했다.

안동시에서는『경북의 맛과 길』주제관에는 안동갈비 상차림, 경북전통음식관에는 한국 최고의 종가음식인 수운잡방 요리 재현, 경북으뜸음식관에는 북안동농협 외 12개 업소의 제품 78품목을 전시 홍보하였다.

먹거리 장터에는 안동한우가 관람객의 입맛을 사로잡았으며, 출향인사에게는 고향의 맛을 느끼게 하는 계기가 됐다.

ⓒ CBN 뉴스
개막식 후 경북도민회 회장단, 국회의원, 기관단체장이 특별히 안동시 부스를 찾아 안동의 음식의 역사와 가공식품에 대한 관심을 표명하기도 하였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고도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약선푸드(대표 김금순)외 3개 식품제조업체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해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와 경북통상(주)등의 국내 바이어에게 유통판매 상담을 가졌다.

안동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하여 안동의 음식문화와 우수한 제조가공식품을 전시 홍보함으로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며, 내년에는 더욱 알찬 내용으로 박람회에 참가하여 지역 식품산업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3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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