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02 오후 04:12:4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공연/전시

'그것은 목탁구멍 속의 작은 어둠 이었습니다’ 연극공연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하영일)은 10월 11일, 12일 양일간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3년 10월 08일
ⓒ CBN 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하영일)은 10월 11일, 12일 양일간 연극 ‘그것은 목탁구멍 속의 작은 어둠 이었습니다’를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대표 연출가 강영걸을 비롯해 간판급 배우 오현경, 최종원, 이문수, 박팔영, 민경진, 배수백, 박민정 등이 출연 한다.



연극 ‘그것은 목탁구멍 속의 작은 어둠 이었습니다’는 조각가 출신 승려가 번뇌에서 벗어나고, 수행의 방편으로 불상을 만들면서 겪는 구도와 깨달음의 세계를 통해 인간과 예술의 본질을 다루는 작품으로 서울연극제 대상, 희곡상, 남자연기상 신인상, 특수부문상을 수상했으며 백상예술대상, 연출상, 희곡상, 인기 배우상을, 삼성 문화상을 수상한 명작 연극이다.



ⓒ CBN 뉴스
특히 최종원은 자신이 맡은 ‘망령’역에 대해 “과거 자신의 치욕스러운 상처로 인해 도피하듯 절로 도망와 중이 된 주인공 도법스님의 고통스러운 모습을 표현하는 역할”이라고 소개하며 “도법스님이 괴로워하는 본질을 깨닫게 해주고, 결국은 새로운 깨달음에 희열을 느끼며 자신의 두 눈을 찌르게 하도록 유도한다”며 덧붙여 설명했다.



안동 문화예술의전당은 깊어 가는 한편의 감동 가득한 연극으로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이번 공연은 홈페이지 www.andongart.go.kr 와 전화 840-3600 또는 로 예매 가능하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3년 10월 08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화성의 미래를 여는 현장형 리더십..
도시는 말로 성장하지 않는다. 도시는 기업이 들어오고, 일자리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연구한 사람의 세월을 가볍게 말하지 마라..
공부를 할수록 말은 조심스러워진다. 연구를 오래 할수록 세상일..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기회인가, 함정인가 - 주식시장 과열을 국가가 부추겨서는 안 된다..
주가가 오르는 것은 나쁜 일이 아니다. 기업이 돈을 벌고, 산업.. 
혁신형 i-SMR(소형모듈원자로) 경주유치는 주민수용성이다!..
기후위기에 따른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 막대한 전력이 필요로 .. 
대한민국 SMR 산업의 미래! 왜 경주여야 하는가?..
정부의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발표 이후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6,100
오늘 방문자 수 : 14,237
총 방문자 수 : 90,893,457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