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7-17 오전 08:12:2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공연/전시

중국 호남성대중예술센터 공연 인기!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3년 10월 04일
ⓒ CBN 뉴스
안동 탈춤축제가 막바지에 이르고 있는 가운데 화려하고 역동적인 춤과 음악으로 관광객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중국 호남성대중예술센터의 공연이 눈길을 끈다.

한나라 시대 묘소에서 출토된 악기를 연주하는 12개 나무 인형을 테마로 창작된 공연인 ‘채색 토용’공연은 12명이 전통 악기를 가지고 공연하며 화려한 전통 복장, 유쾌한 춤으로 중국 고전 무용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이 채색 토용은 중국에서 가장 유명한 무용대회인 연곡배무용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는 실력 있는 공연단이다.

ⓒ CBN 뉴스
이 외에도 식량이 부족해 많은 사람들이 배고픔을 겪고 있던 시기 농사를 연구하던 한 학자가 금색 벼이삭들과 춤을 추는 꿈을 모티브로 한 화려한 탈춤이다. 이 외에도 중국 고대 사람들이 비오기를 기원하며 하늘에 제사를 올리는 천제(天祭)를 모티브로 한 춤이다.

지난 달 29일 협약식을 맺은 중국인민우호협회는 지속적인 중국 공연단의 방문과 탈문화 공동 연구, 중국 내 상징문화 비교 연구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기로 하여 앞으로도 수준높은 중국 창작 탈춤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3년 10월 04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지산그룹회장 한주식] 염소 목장의 복리(複利)..
내가 염소 목장을 하게 된 사연은 이렇다. 대학 수의과 입시에 .. 
[기고] 주낙영 경주시장 ˝APEC의 성공! 이제는 아태 AI센터로 이어져야 한다˝..
2025 APEC 정상회의는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그러나 진..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낡는 것과 남는 것..
공장을 하나 지어 삼십 년을 굴려 보면, 회계장부가 정직하게 말..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양조장에서 데이터센터까지..
돈은 누가 먹이나, 소는 누가 먹이나. 시대마다 그 답이 달랐.. 
음주운전 보다 치명적인 과속! 마음의 여유를 갖자!..
우리는 보통 도로위에서 가장 위험한 행동으로 ‘음주운전’을 손꼽..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2,285
오늘 방문자 수 : 29,248
총 방문자 수 : 91,854,978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