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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보문관광단지내 산책로 자전거 무단출입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3년 10월 04일
ⓒ CBN 뉴스
경주보문관광단지내 보문 호숫가를 따라 조성된 산책로는 자연과 더불어 시민과 관광객이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최상의 코스로 안성맞춤이다.



호반장광장과 산책로 입구 곳곳에 설치된 자전거, 스쿠터등 출입을 금지하는 현수막과 진입금지 표지판을 분명히 세워 뒀음에도 불구하고 자전거족을 쉽게 볼수가 있다.

ⓒ CBN 뉴스


자전거족이 진입하여 좁은 산책로 사이로 따르릉 따르릉 경보음을 울리며 지나 갈 때마다 소음으로 인해 산책인들의 짜증을 폭발하게 만든다. 또한 앞,뒷쪽에서 지나가는 자전거족을 피하려고 우왕좌왕 하다 벌어지는 사고로 안전문제에 노출되어 있다.



ⓒ CBN 뉴스
이러한 현실 임에도 자전거족이 아무런 제재도 받지않고 출입하여 산책로를 활보하고 있어 산책로와 산책을 즐기려는인들에게 여러모로 피해를 주고 있는 실정이고 부착된 출입금지 현수막을 무색하게 만들고 있다.



분명히 관리 감독을 책임지고 있는 해당기관의 더 강력하고 확실한 단속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3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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