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30 오후 06:11:3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건강정보

최양식 경주시장,추석명절 사회복지시설 방문격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05일
ⓒ CBN 뉴스
[CBN뉴스 안영준 기자]= 최양식 경주시장은 바쁜 시정에도 불구하고 4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지역의 열악한 환경에 있는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을 방문격려 하였다.



최시장을 비롯한 국․소장 간부 공무원들은 지역의 노인․장애인․아동복지시설과 한센시설 등 33개 시설을 방문, 소고기 상품권과 경주시 상품권을 전달하며 복지시설 생활자들이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전했다.



ⓒ CBN 뉴스
시설을 방문하여 심신이 불편한 장애우 등의 인권보호 및 건강관리를 당부하고, 시설 운영의 어려운 점이나 생활자들의 불편사항과 요청사항을 경청하는 등 시설은 물론 생활자들에 대한 실질적인 위문이 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더불어 읍면동에서는 저소득 가정을 비롯하여 생활이 어려운 국가유공자 및 고엽제 후유의증 대상 가정에 경주시 상품권을 전달하며 풍요로운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도 하였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늘 소외된 이웃부터 생각하는 넉넉한 명절 분위기를 만들어 미래희망 도시, 시민이 행복한 경주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05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삶이 힘드신가요?..
현대적 사명의 방향 : 창고는 사라지지 않았다. 형태가 바뀌었을.. 
[기고] 가슴이 외치는 긴급 구조 신호, 협심증과 119의 골든타임..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가슴 통증은 현대인들이 흔히 겪는.. 
[기고] 따뜻한 배려의 시작! 119 구급차는 `진짜 응급환자`에게..
우리는 살면서 갑작스러운 위급 상황을 마주했을 때 가장 먼저 ‘.. 
[기고] 구급대원을 향한 폭언과 폭행! 시민의 안전을 때리는 것입니다..
삐뽀삐뽀" 사이렌 소리와 함께 구급차가 달릴 때, 차 안의 구급..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나도 옳고 너도 옳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생각이 있다.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보는..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3,011
오늘 방문자 수 : 4,106
총 방문자 수 : 91,507,680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