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30 오후 02:19:0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여행/레저

경주시,계림중 400M 계주에서 짜릿한'금메달'쾌거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9월 01일
↑↑ 계림중 400계주 금메달 수상 장면
ⓒ CBN 뉴스
[CBN뉴스 이재영 기자]= 제52회 경북도민체전 3일째 육상경기가 문경시민운동장에서 시.군 대표 선수들이 지역의 명예를 걸고 열전을 펼쳤다.



31일 오후2시 30분 열린 시.남중부 400M(4X100M)계주에서 경주시 대표로 출전한 계림중 선수들은 종이 한장 차이의 짜릿한 역전 우승을 차지 하였다.



계림중(김병혁3, 신재륜3, 하영록3, 이형석2)계주팀으로 구성된 경주시 대표팀은 30일 예선경기에서도 경산시,포항시 팀 들과 예측을 불허하는 승부를 펼친 끝에 2위로 결선에 진출 하였다.



이 날 결선경기에서도 경산시, 구미시 팀들과 전혀 예측을 불허하는 치열한 초박빙 레이스를 펼친 끝에 46초20의 기록으로 값진 우승을 일궈냈다.



2위는 구미시 46초206, 3위는 상주시가 차지 하였다. 또한 함께 초박빙 승부를 연출했던 경산시팀은 46초202를 기록 했으나 바톤터치 구간 이탈로 실격 처리되어 아쉬움을 삼켰다.



시.여초등부 400M 계주에서도 경주시가 54초76으로 우승을 차지 하였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9월 01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삶이 힘드신가요?..
현대적 사명의 방향 : 창고는 사라지지 않았다. 형태가 바뀌었을.. 
[기고] 가슴이 외치는 긴급 구조 신호, 협심증과 119의 골든타임..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가슴 통증은 현대인들이 흔히 겪는.. 
[기고] 따뜻한 배려의 시작! 119 구급차는 `진짜 응급환자`에게..
우리는 살면서 갑작스러운 위급 상황을 마주했을 때 가장 먼저 ‘.. 
[기고] 구급대원을 향한 폭언과 폭행! 시민의 안전을 때리는 것입니다..
삐뽀삐뽀" 사이렌 소리와 함께 구급차가 달릴 때, 차 안의 구급..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나도 옳고 너도 옳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생각이 있다.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보는..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1,681
오늘 방문자 수 : 14,531
총 방문자 수 : 91,495,094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