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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2014년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워크숍 개최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8월 29일
ⓒ CBN 뉴스
[CBN뉴스 이재영 기자]= 성주군(군수 김항곤)과 성주군지역사회복지협의체(공동위원장 김상수) 8월 27일 ~ 28일 양일간 성주군독용산성자연휴양림에서 ‘내일을 위한 휴(休)’를 주제로 2014년 성주군지역사회복지협의체 워크숍을 실시하였다.



이날 워크숍은 성주지역 협의체위원, 사회복지시설종사자, 공공복지인력 등 70여명이 참석해 [업무소진극복 특강, 화합한마당, 체력증진 산행]으로 이루어져 지역 사회복지종사자의 쉼을 위한 배출구가 되었다.



ⓒ CBN 뉴스
정부복지예산 105조,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는 사회복지수요의 현장에서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위해 땀흘리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근무환경은 크게 개선되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오히려 더 많은 스트레스 상황에 노출이 많아지면서 우울, 자살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완화시키고 극복하기위해 성주군은 사회복지종사자에게 ‘힐링의 시간’을 마련해 주고자함이 이번 워크숍의 기획의도였다.



워크숍을 주최한 김항곤 성주군수는 ‘힘든 사회복지현장의 여건속에서 고생을 하는 여러분이 있기에 우리지역의 소외계층에 힘과 빛이 되어 주어서 고맙고, 종사자 여러분이 웃고 행복해야 복지서비스를 받는 우리군민도 행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워크숍에 참석한 사회복지종사자를 격려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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