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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최초 영화개봉전 특별시사회 열려

-“나의 첫 번째 장례식”에 영천시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6일
ⓒ CBN 뉴스
[CBN뉴스 안영준 기자]= 영천시 최초로 영화개봉전 특별시사회가 오는 9월 3일 저녁7시 영천시민회관에서 열린다.



영천시는 영화『나의 첫 번째 장례식』시사회를 갖기로 배급사인 ㈜판다미디어 대표 니콜라피카토(프랑스)와 상호 협의해 시사회를 결정했다고 25일 밝혔다.



『나의 첫 번째 장례식』은 전주영화제에서 입석까지 매진된 화제작으로 두 번의 삶을 위한 인생 지침서로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힐링을 선사할 것으로 개대되는 작품으로 국내에서는 9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전 유럽 언론들도 호평 세례가 이어지고 있고, 네덜란드.독일, 벨기에, 헝가리도 릴레이개봉 앞두고 9월 국내 상륙하는 이번 영화는 국내 상륙전 영천에 상륙하게 된 것이다.



영화내용은 40살에 맞은 내 인생의 위기, 난 내 장례식에 간다! “어젯밤 사고로 배우 윌 와일더씨가 사망했습니다.”



나는 운 나쁜 토끼 ‘윌’. 어린이 방송에 출연하면서 큰 사랑을 받고 있지만 오늘 내 40번째 생일은 모두가 잊었다. 게다가 오늘따라 또라이 피디의 연기 주문은 밑도 끝도 없고 설상가상 차까지 도난 당하다니! 내 인생 최악의 날이다. 아니 근데 이게 무슨 일? 도난 당한 차가 사고로 불타면서 하룻밤 사이에 내가 죽은 사람이 되었다고?



“누구나 한번쯤 자기 장례식에 가보고 싶어하잖아?”

능력있는 배우, 자상한 아빠, 섹시한 남편?! 모두들 나에 대해 무슨 이야기를 할까? 이 기회를 놓칠 순 없지! 절친 ‘라드’의 도움을 받아 인도인 은행가 ‘비제이’로 변장하고 나는 내 장례식에 참석하기로 결정했다.



“멍청이도 그런 멍청이가 없었지! 기껏해야 운 없고 멍청한 녹색 토끼였지!”

이럴 수가! 내가 바란 인생은 이런 게 아니었는데! 게다가 ‘윌’보다 ‘비제이’를 더 좋아하는 가족들과 자기 남편인줄은 꿈에도 모르고 ‘비제이’와 뜨거운 사랑에 빠져버린 아내까지…난 이제 어쩌면 좋지?



관람등급 18세 이상인 이번 특별시사회를 위한 무료입장권은 9월 1일 오전 10시부터 영천시민회관 로비 티켓박스에서 선착순 배부한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앞으로도 시민문화생활 향상을 위해 영화배급사와 협의해 더 많은 시사회를 가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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