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4 오후 01:44:1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여행/레저

영덕 추석연휴 ‘월월이청청’ 공연으로 이미지 높혀

- 추석연휴 2만여 명의 서울시민과 외국인들의 눈길 사로잡아 -
김병화 기자 / kbh1199@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24일
ⓒ CBN 뉴스
영덕군(군수 김병목)은 지난 9월 20일 국립민속박물관 앞마당에서 열린 영덕 대표민속놀이인 ‘월월이청청’ 공연으로 영덕의 이미지를 대내외에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영덕월월이청청보존회(회장 박인숙) 회원 40명이 참석하여 1시간동안 두 차례에 걸친 공연을 펼쳐 추석명절을 맞아 국립민속박물관을 찾은 2만여 명의 서울시민들과 외국인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큰 박수를 받았다.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36호인 ‘월월이청정’은 영덕읍 노물리 일대에 전승되는 집단놀이로 정월대보름을 비롯해 보름날 밤 마을여성들이 공동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며 손을 맞잡고 노래를 부르면서 원형, 선형, 나선형 등의 다양한 형태를 꾸미는 여성 집단놀이이다.



‘월월이청청’은 1930년대 중단 되었다가 지난 2001년도 “영덕월월이청청보존회” 창단을 계기로 역사와 전통의 맥을 그대로 복원하여 전승되고 있으며 여수세계박람회, 경주세계엑스포 등 국가단위행사에 초청되어 다양한 공연활동을 전개함은 물론 영덕군의 위상을 알리는데 시너지 효과를 톡톡히 거두고 있다.



영덕군 관계자는 “우수한 영덕의 문화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문화예술의 우수성과 역사성을 국내외적으로 널리 알려 지역민들의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병화 기자 / kbh1199@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24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싼 땅! 싼 임대료가 늘 좋은 것은 아니다..
부동산은 가격이 아니라 수익을 만드는 힘으로 봐야 한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흔한 4층 건물을 피해야 하는 이유..
건물을 지을 때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은 “몇 층을 지을 것..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3,481
오늘 방문자 수 : 1,125
총 방문자 수 : 91,133,280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