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29 오후 05:04:2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공연/전시

경주시,2016 국제 애기장대 연구학술대회'경주하이코'개최 확정

- ICAR Korea 2016 개최 협약체결-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3일
ⓒ CBN 뉴스
[CBN뉴스 안영준 기자]= 2016년, 경주하이코(HICO,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ICAR Korea 2016(국제 애기장대 연구학술대회)개최가 확정되었다. 이에 경주시와 ICAR Korea 2016 조직위원회는 8월 22일 오후 5시 경주시청 대외협력실에서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한 상호 협약식을 체결하였다.



ICAR Korea 2016(국제 애기장대 연구학술대회)은 2016년 6월 29일부터 5일간 경주하이코(HICO)에서 개최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양식 경주시장과 ICAR Korea 조직위원회 황인환 위원장(포스텍 융합생명공학부 교수), 신정섭(고려대), 김우택(연세대), 박충모(서울대) 교수가 참석하였으며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한 협력사항과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발전 방안 등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 CBN 뉴스
ICAR(International Conference on Arabidopsis Reserch, 아이카)는 ‘국제 애기장대(Arabidopsis) 연구학술대회’라고도 하며 표본식물인 ‘애기장대’ 를 통하여 식물형질에 대한 분자생물, 유전공학적 연구를 주목적으로 하는 생물분야 기초과학의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국제학술대회이다.

1965년 독일 괴팅겐에서 처음 개최된 이래 전 세계 주요도시에서 개최해왔으며, 오는 2016년 27회째를 맞이해 처음으로 국내에서 개최하게 되었다. 경주하이코에서 개최될 ICAR Korea 2016은 20여 개국 1,000명 이상의 학자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사)컨벤션뷰로(본부장 김비태)는 지난 2013년 10월 설립된 이래 2015년 한국마이스 연례회의, 마이크로타스 2015, YESDEX 2015 등 국제회의와 기업회의 등 다양한 행사를 잇따라 유치하는 성과를 올려 2015년 2월 개관을 앞두고 있는 경주하이코의 개관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협약식에서 “경주하이코(HICO) 개관으로 MICE(미팅, 보상관광, 컨벤션, 전시)를 통한 관광산업의 고부가가치화, 지역 문화관광 자원의 상품화, 관련 산업군 육성 등으로 경주는 새로운 도약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며, “다양한 국제회의 유치를 통해 경주가 마이스 도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3일
- Copyrights ⓒ씨비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천년고도의 밤을 밝히는 따뜻한 발걸음 `자율방범대`..
어둠이 짙게 내린 경주의 골목길, 경찰차의 불빛이 미처 닿기 힘.. 
생활밀착 홍보로 노쇼사기 예방 나선 `경주경찰`..
최근 경주지역에서 공공기관이나 소방을 사칭해 물품 구매를 유도하.. 
[기자 수첩] 포항시장 선거 흐름 바뀌나! 문충운 포항시장 예비후보 `포스코. 박태준 연결고리` 부각..
포항시장 선거가 본격화되면서 판세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 
서해의 별이 된 영웅들을 기억하며..
우리는 평화를 일상의 배경처럼 여기며 살아간다. 그러나 세계 곳.. 
안전점검 대비 물품 구매 사기 주의보!..
일상생활에서도 자주 들리고, 뉴스에서도 아주 빈번하게 등장하는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0,125
오늘 방문자 수 : 8,676
총 방문자 수 : 90,276,566
상호: 씨비엔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씨비엔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