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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관광객위한 도로표지판 이면 활용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23일
ⓒ CBN 뉴스
경주시 도로과에서는 지난 8월부터 시작하여 이번달까지 관광객이 많이 이용하는 주요 장소 도로표지판 이면을 활용하여 환영 및 송별 인사표지와 관광지 안내표지판을 설치하여 관광객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표지판은 신경주 역사 입구에 환영 인사와 송별인사 표지판을, 배반네거리와 구황네거리에 보문관광단지와 양동마을 등을 안내하는 관광 안내판을 설치하였다.



타 지역에서 경주를 찾아오는 내방객이 첫눈에 경주의 따뜻한 마음과 역사도시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경주의 색과 이미지를 활용하여 제작 하였다.



특히 멀리서도 잘 보이도록 디자인을 단순화하여 운전자의 시선이 지나치게 진행차선을 벗어나지 않도록 배려하여 교통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제작 하였다.



경주시 도로과에서는 이면 표지판 설치의 효과와 관광객들의 반응이 좋을 경우 확대 실시하여 경주시의 이미지를 높이기로 했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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