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5 오전 08:23:0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공연/전시

경주시,제1회 한국의 역사마을"양동”전국 서예대전 수상작품 기증받아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1일
ⓒ CBN 뉴스
[CBN뉴스 안영준 기자]= 한국서예협회 경북지회 월성지부(지부장 이병환)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등재 4주년 기념으로 양동마을 일원에서 7.30부터 8.3까지 5일간『제1회 한국의 역사마을 양동 전국 서예대전』을 개최하고 8.20일 수상작품(대상)을 경주시에 기증하였다.



양동마을에서 개최한 서예대전은 서예를 통한 양동 역사마을의 위상 및 지역주민의 자긍심을 제고하고 서예인의 저변 확대를 위한 행사로 출품된 작품을 양동마을 정자에 전시되어 세계문화유산인 양동마을에서 품격 높은 작품관람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이번에 기증한 작품은 전국에서 700여점의 많은 작품이 출품되어 사전 작품심사를 통해 372점이 입상된 작품 중 대상작품으로 대구시 달서구에 거주하는 최규숙(아호 묵지헌)씨의 작품이다.



작품내용은 당나라 시인 장계의 시로『풍교야박』은‘풍교에서 밤에 배를 대다’라는 뜻으로 배를 타고 가다가 날이 저물어 풍교의 강가에 배를 대고 밤을 보내며 지은 시이다.



최양식 경주시장은‘무더운 한여름에 품격 높은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한국서예협회 월성지부회 이병환 회장 및 관계자 여러분께 대상작품을 경주시에 기증하여 주심에 감사드리며, 고귀한 작품을 경주 향교 또는 예술의 전당 등에 전시하여 많은 시민들이 다함께 감상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씀하시고 앞으로『역사마을 양동 전국 서예대전』이 더욱더 발전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하였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1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기다..
데이터센터를 준비하는 지산 입장에서 본 새로운 미래.. 
[김석기 국회의원] SMR 원전의 경주 유치가 국익..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방침에 따른 i-SMR(혁신형 SMR)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3,481
오늘 방문자 수 : 15,355
총 방문자 수 : 91,147,510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