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02 오후 04:12:4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포항시, 고향의 훈훈한 정 듬뿍 담아 가세요! 시정홍보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3년 09월 22일
ⓒ CBN 뉴스
포항시가 우리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변화된 포항을 알리고, 다양한 환영 행사를 마련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정병윤 포항시 부시장은 보다 효과적으로 포항을 알리기 위해 17일 포항역을 찾아 어깨띠를 매고 직접 귀성객들을 맞이하고 비상근무중인 역무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정병윤 부시장을 비롯한 포항시 공무원들은 귀성객들을 위한 환영 인사와 함께 포항의 달라진 모습이 담긴 홍보물을 일일이 나눠주며 포항 알리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이날 환영 행사는 공무원뿐만 아니라 중앙동 부녀회 회원 등 지역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포항의 볼거리·먹거리·즐길거리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시외버스터미널에서는 포항시자원봉사센터 회원 60여명이 포항을 방문한 귀성객들을 맞아 포항시 알리기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날 정병윤 부시장은 “예년보다 긴 추석 연휴로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을 대비해 환경정비를 마치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포항에서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포항시는 귀성객들의 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18일 삼성라이온스와 NC전의 뜨거운 한판 승부가 펼쳐지는 포항야구장을 찾아 포항시민들과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명절 인사를 전하고, 포항시정 홍보에 적극 나섰다.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3년 09월 22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화성의 미래를 여는 현장형 리더십..
도시는 말로 성장하지 않는다. 도시는 기업이 들어오고, 일자리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연구한 사람의 세월을 가볍게 말하지 마라..
공부를 할수록 말은 조심스러워진다. 연구를 오래 할수록 세상일..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기회인가, 함정인가 - 주식시장 과열을 국가가 부추겨서는 안 된다..
주가가 오르는 것은 나쁜 일이 아니다. 기업이 돈을 벌고, 산업.. 
혁신형 i-SMR(소형모듈원자로) 경주유치는 주민수용성이다!..
기후위기에 따른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 막대한 전력이 필요로 .. 
대한민국 SMR 산업의 미래! 왜 경주여야 하는가?..
정부의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발표 이후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6,100
오늘 방문자 수 : 14,266
총 방문자 수 : 90,893,486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