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30 오후 06:11:3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건강정보

영주시,초고령화 시대 대비‘그룹홈’운영

-독거노인 대상 공동주거의 집 희망마을 신청-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0일
ⓒ CBN 뉴스
[CBN뉴스 안영준 기자]= 영주시(시장 장욱현)에서는 독거노인들이 형제자매처럼 한 곳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는 공동주거의 집을 만든다.



시는 8월 19일부터 9월 12일까지 65세 이상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공동주거의집(그룹홈) 운영을 위한 희망마을을 참여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공동주거의 집은 기숙형 마을회관 형태로 기존의 노인회관 등 공동시설을 리모델링하여 마을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이 공동으로 생활 할 수 있도록 생활공간을 만드는 사업으로, 영주시는 초 고령화시대를 맞이한 현실적인 복지실현을 준비하기 위해 독거노인의 고독사 예방과 구성원 간 유대를 통하여 외로움으로 인한 우울증도 예방효과가 있는 그룹 홈을 조성하기로 했다.



ⓒ CBN 뉴스
65세 이상 노인 5~10명의 그룹을 대상으로 하며 자체 식사 해결 능력과 행정기관 또는 의료기관과의 이격거리, 사업의 지속가능한 환경여건 구비 등 종합적인 환경을 고려하여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대상사업에 선정되면 경로당 등 주거시설의 리모델링, 난방시설, 화장실 보수 등 인프라 구축비와 부식비, 전기료, 전화료 등 운영비일부를 지원하게 되며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안정된 노후생활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시는 신청마을이 4개 이하인 때에는 2~4개소를 선정하고 5개소 이상인 때에는 신청조건 등 자체평가를 하여 4개소정도 선정하여 2015년부터 시범운영 할 계획이며, 참여 어르신들의 반응이 좋을 경우 점차 확대할 방침이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0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삶이 힘드신가요?..
현대적 사명의 방향 : 창고는 사라지지 않았다. 형태가 바뀌었을.. 
[기고] 가슴이 외치는 긴급 구조 신호, 협심증과 119의 골든타임..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가슴 통증은 현대인들이 흔히 겪는.. 
[기고] 따뜻한 배려의 시작! 119 구급차는 `진짜 응급환자`에게..
우리는 살면서 갑작스러운 위급 상황을 마주했을 때 가장 먼저 ‘.. 
[기고] 구급대원을 향한 폭언과 폭행! 시민의 안전을 때리는 것입니다..
삐뽀삐뽀" 사이렌 소리와 함께 구급차가 달릴 때, 차 안의 구급..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나도 옳고 너도 옳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생각이 있다.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보는..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3,011
오늘 방문자 수 : 5,691
총 방문자 수 : 91,509,265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