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30 오후 06:11:3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건강정보

고령군,행복한 나눔'대가야희망플러스'본격 가동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8월 19일
↑↑ 대가야플러스 업무협약체결 사진
ⓒ CBN 뉴스
[CBN뉴스 이재영 기자]= ‘사랑과 나눔은 행복한 삶의 시작’ 이라는 슬로건 아래 추진되고 있는 지역연계모금사업『대가야희망플러스』사업이 지난 4월 3일 고령군․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고령지역자활센터와 협약식을 시작으로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고령군은 기부자 발굴 및 지원대상자에 대한 상담․추천 업무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전용계좌 개설을 통한 후원금의 모금, 지원현황 관리 및 통보를 고령지역자활센터는 추천 대상자에 대한 복지서비스 제공업무를 담당하며, 취약계층 발굴․지원을 통한 복지시각지대 해소로 모두가 행복한 감동복지 실현을 목적으로 중점 추진한다.



민․관 협력을 통해 관내 기업․단체․주민들을 대상으로 기부금을 조성하고 조성된 기부금은 지원심의위원회의 투명한 심의 하에 법정급여를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의 생활안정지원 및 자립여건 조성을 위해 *생계비, 의료비, 주거환경개선비, 동절기난방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생계비 : 100만원 이내 / 의료비 : 150만원 이내 / 주거환경개선비 : 200만원 이내 동절기난방비 : 30만원 이내, 연탄 500장 이내



사업시행 5개월여만에 정기후원 409명, 일시후원 44명이 참여하여 453명 14,902천원의 모금성과를 거두었으며, 나의 작은 정성이 우리 지역의 복지시각지대 취약계층에게 지원됨으로써 모두가 행복한 고령을 만들어간다는 마음으로 많은 지역민이 적극 동참하였다.

대가야희망플러스는 소액이지만 연중 후원에 참여함으로써 쉬우면서도 지속적으로 기부할 수 있어 지역의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고령군은 전망하고 있다.



현재까지 후원금이 지원된 가구는 총 9가구 8,500천원(생계비 6가구 4,500천원, 의료비 3가구 4,000천원)으로 위기상황에 처한 자를 찾아내어 최대한 신속한 지원으로 생활안정에 기여하고 있으며,



향후『대가야희망플러스』는 1사원․1가구 1구좌 갖기 운동 전개, 기업의 기부사회공헌을 위한 안내문 발송 및 방문 홍보, 사회복지 참여조직을 활용한 지원대상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대가야희망플러스』 참여는 연합모금사업계좌(농협 765-01-078581 경북공동모금회-고령군전용)로 입금하거나, 일시 및 정기(매월 1구좌 3,000원 이상) 후원 신청서를 작성 후 자동이체 되며 자세한 문의는 주민생활지원실 희망복지지원단(☎054-950-6173)으로 하면 된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8월 19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삶이 힘드신가요?..
현대적 사명의 방향 : 창고는 사라지지 않았다. 형태가 바뀌었을.. 
[기고] 가슴이 외치는 긴급 구조 신호, 협심증과 119의 골든타임..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가슴 통증은 현대인들이 흔히 겪는.. 
[기고] 따뜻한 배려의 시작! 119 구급차는 `진짜 응급환자`에게..
우리는 살면서 갑작스러운 위급 상황을 마주했을 때 가장 먼저 ‘.. 
[기고] 구급대원을 향한 폭언과 폭행! 시민의 안전을 때리는 것입니다..
삐뽀삐뽀" 사이렌 소리와 함께 구급차가 달릴 때, 차 안의 구급..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나도 옳고 너도 옳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생각이 있다.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보는..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3,011
오늘 방문자 수 : 5,020
총 방문자 수 : 91,508,594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