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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동부사적지로 '꽃구경 오세요'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15일
[CBN뉴스 안영준기자]= 동부사적지에는 사시사철 꽃향기로 가득하다. 매년 4월에는 노란꽃 유채가 만발하여 장관을 이루고 9월-10월이면 가을의 전령사 빨간 코스모스가 한들한들 유혹한다.



여기에 경주시에서는 더욱더 다양하고 풍성한 꽃단지 조성을 위하여 대한민국 최대 크기의 목화단지를 조성한 결과 현재 개화기를 맞이하여「동궁과 월지 연꽃단지」와 함께 경주 최고의 관광코스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시민, 관광객 등 관람객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있다



봄꽃, 연꽃, 여름꽃, 부용화, 해바라기, 목화, 코스모스 등 개화 시기별, 계절별로 꽃단지를 운영하고 있어 경주에는 문화재뿐 아니라 볼거리가 정말 많다.라는 말이 실감난다고 관람객들은 말하고 있다.



이강우 사적관리사무소 소장은 경주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가 풍성하고 화려한 꽃단지를 보여주기 위해서는 유채, 코스모스 이외에도 목화 등 다양한 초화류를 준비하여 경주 관광객 1,500만 시대에 걸맞게 독창적이고, 세계적인 사적지로 개발하여 신라천년 왕도의 역사문화와 함께 새로운 관광 아이템으로 재탄생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고 피력하였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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