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30 오전 09:07:2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여행/레저

옥산서원 꽃과 벽화로 볼거리 가득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16일
ⓒ CBN 뉴스
안강읍사무소에서는 지난 8월초부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문화재 경관 정비사업)으로 옥산서원 진입로 환경정비 일환인 꽃동산 조성과 벽화제작을 실시하여 지난주 완료하였다.



벽화제작은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와 예비사회적 기업인 (주)아트세상이 함께 하였으며, 주민들의 동의를 얻어 낡은 담장에 주위경관과 어울리는 풍경으로 벽화를 제작하였다.



벽화가 조성된 맞은편에는 천일홍과 폐튜니아 등을 심어놓은 아름다운 꽃동산을 조성하여 벽화와 함께 옥산서원을 찾은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볼거리 및 휴식공간을 제공하였다.



옥산서원은 전보다 화사하고 아늑한 공간으로 탈바꿈을 하여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게 될 것이며, 개선사업완료 후 서원을 찾은 관광객들은 밋밋하고 어두웠던 담장에 밝고 화사한 그림을 그려 넣어 마을전체가 깨끗하고 밝아졌으며 옥산서원 가는 길이 다양한 볼거리로 가득 차 즐거운 여행길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몽희 안강읍장은 “안강읍의 주요 문화재인 옥산서원의 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주요 문화재와 어울리는 자연친화적인 관광지로 탈바꿈을 하여 다시 오고 싶은 명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16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기고] 가슴이 외치는 긴급 구조 신호, 협심증과 119의 골든타임..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가슴 통증은 현대인들이 흔히 겪는.. 
[기고] 따뜻한 배려의 시작! 119 구급차는 `진짜 응급환자`에게..
우리는 살면서 갑작스러운 위급 상황을 마주했을 때 가장 먼저 ‘.. 
[기고] 구급대원을 향한 폭언과 폭행! 시민의 안전을 때리는 것입니다..
삐뽀삐뽀" 사이렌 소리와 함께 구급차가 달릴 때, 차 안의 구급..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나도 옳고 너도 옳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생각이 있다.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보는..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미래 산업은 공상이 아니라 실물 위에 세워진다..
새로운 사업을 시작할 때마다 사람들은 먼저 의심한다. 기존에 하..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1,681
오늘 방문자 수 : 7,935
총 방문자 수 : 91,488,498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