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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명품! 뮤지컬 왕의나라 공개 리허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3년 09월 15일
ⓒ CBN 뉴스
안동지역의 역사를 토대로 창작된 ‘안동명품 뮤지컬 왕의나라’ 시즌3 개막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유난히 폭염이 기승을 부렸던 올 여름 비지땀을 흘려가며 연습에 몰입한 결과물들이 속속 모습을 드러내면서 이제는 마무리 작업이 한창 진행중이다.



올해로 3년째를 맞는 뮤지컬 ‘왕의 나라’에서는 백성들의 힘으로 일궈내고 백성들이 그 한가운데에 당당히 자리 잡고 있는 ‘왕의 나라’ 그리고 안동 백성의 기개와 눈물을 담아낸 작품으로 대형 라이선스 작품이 부럽지 않은 안동의 명품뮤지컬이다.



뮤지컬 왕의나라는 이미 안동시민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지만, 비가 올 경우 관람에 불편을 주는 야외공연의 한계를 뛰어 넘고 훌륭한 안동의 문화자원을 개발해서 안동만의 명품브랜드화, 안동의 도시 이미지를 높이는 대표 문화콘텐츠가 되어 전국으로 무대를 넓혀 나가기 위해 실내로 옮겨하는 첫 번째 공연이다.



안동시에서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5회에 걸쳐 열리는 본 공연을 앞두고, 9월 17일 저녁 7시 30분에는 공연 전 마지막 리허설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리허설은 본 공연과 똑같은 모양을 갖춘 공연이다.



안동 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있을 예정인 마지막 리허설을 일반인에게도 공개하며, 주최 측에서는 안동시민의 많은 관람을 바라고 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3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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