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16 오전 06:20:5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건강정보

김관용 도지사,4자녀를 둔 직원가족 직접 격려

-어려운 직원 적극 챙겨, 가족친화적 직장 만들어-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8월 12일
↑↑ 장기입원공무원위문
ⓒ CBN 뉴스
[CBN뉴스 이재영 기자]=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12일 오전 11시 도청 제2회의실에서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도정과 가정에 헌신하는 다자녀 직원 및 가족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서 도청 노조위원장도 함께 참석하여 도 전체 직원 중 4자녀가 있는 직원 5가족 25명을 초청해 맞춤형복지포인트 3,000점을 추가 지급하고 자녀들에게는 학용품과 도서상품권을 전달 후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걱정 없이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는 직장분위기를 만들어 직원들이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가족 친화적 직장 문화’를 조성하고자 하는 김지사의 의지로 추진됐다.



이날 참석한 다자녀 가족중 임영빈 주무관(행정6급)은 4자녀중 3자녀는 세쌍둥이며, 또한 이치헌 주무관(행정6급)은 4자녀중 2자녀는 쌍둥이다.



↑↑ 장기입원공무원위문
ⓒ CBN 뉴스
또한 김정은 주무관(수의7급)은 7세, 5세, 4세, 1세의 3남 1녀 다자녀 직원임에도 불구하고 낮에는 성실한 직원으로, 퇴근 후에는 엄마, 부인, 며느리로서의 1인 4역을 거침없이 하는 슈퍼맘이다



한편, 김지사는 지난 7월 29일에는 업무 중 과로로 쓰러져 3년째 장기 투병중인 직원 및 퇴근중 교통사고를 당해 다중골절로 8개월째 재활치료중인 직원을 방문해 격려하기도 했다



↑↑ 다자녀직원가족 초청간담회
ⓒ CBN 뉴스
앞으로 경북도는 자녀 양육 문제로 출산을 기피하는 저출산 극복과 출산장려 분위기를 위해 유연근무제를 적극 활용하고, 도청어린이집 운영시간을 탄력적으로 확대 운영하는 등 최적의 근무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신청사 이전시 도청 어린이집을 현재보다 크게 확대하여 원하는 직원 모두가 자녀를 어린이집에 위탁할 수 있도록 해 직원들이 안심하고 근무 할 수 있도록 해 나가겠다고 한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도정에 매진하다 순직하고 장기 입원한 직원들을 보면 가슴이 아프며, 또한 자녀를 4명씩이나 두고 직장과 가정에서 자신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 나가는 직원들을 볼 때마다 고마울 뿐이다” 며, ”앞으로 어려운 직원들을 직접 챙겨서 일과 가정을 함께 할 수 있도록 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8월 12일
- Copyrights ⓒ씨비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천년 고도 경주! 아이에겐 안전한 놀이터가 되려면..
화려했던 꽃비가 그치고, 경주의 유적지는 이제 눈이 시릴 만큼 .. 
자전거도 차 교통법규 준수와 음주운전 하지 말아야..
정부와 지자체가 펼친 자전거 보급운동과 함께 자전거가 건강한 삶.. 
천년고도의 밤을 밝히는 따뜻한 발걸음 `자율방범대`..
어둠이 짙게 내린 경주의 골목길, 경찰차의 불빛이 미처 닿기 힘.. 
생활밀착 홍보로 노쇼사기 예방 나선 `경주경찰`..
최근 경주지역에서 공공기관이나 소방을 사칭해 물품 구매를 유도하.. 
[기자 수첩] 포항시장 선거 흐름 바뀌나! 문충운 포항시장 예비후보 `포스코. 박태준 연결고리` 부각..
포항시장 선거가 본격화되면서 판세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8,117
오늘 방문자 수 : 15,756
총 방문자 수 : 90,585,457
상호: 씨비엔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씨비엔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