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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한여름 무더위, 생태숲으로 피서 오세요!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8월 11일
ⓒ CBN 뉴스
[CBN뉴스 이재영기자]= 지금 산동 참 생태 숲에는 봄에 심은 관상용 덩굴식물이 자라 열매가 달리면서 방문객에게 시원한 그늘과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심겨진 식물은 관상용으로 도깨비 박, 수세미, 알록달록한 호박 등이 쉼터주변 터널에 주렁주렁 달려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하여 아이들에게 한여름 시원한 그늘 및 덩굴식물을 관찰할 수 있는 자연학습장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덩굴식물이 심겨진 위치가 연못분수가 나오는 행운의 샘 옆 까치정과 송학정 주변으로 무더운 더위를 피해 피서 나온 가족들과 유치원 및 어린이집 단체 교육장소로 많이 이용되고 있어 그 효과가 더욱 크다.



구미시는 앞으로도 비 가림 장소 등 편의시설 확대 조성 및 이용객 설문조사를 기초로 생태 숲 이용객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맞춤형 휴양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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