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5 오전 10:27:1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공연/전시

이강덕 포항시장,이순신 장군의 리더십으로 포항 이끌겠다!

-재난방재과 직원들과 함께 영화 ‘명량’ 관람-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8월 11일
ⓒ CBN 뉴스
[CBN뉴스=이재영 기자] 최근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을 그린 영화 ‘명량’이 천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이강덕 포항시장은 태풍 내습에 따른 비상근무로 고생한 재난방재과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11일 시내 한 영화관에서 영화 ‘명량’을 관람했다.



영화 관람에 앞서, 이 시장은 영화 ‘명량’의 돌풍과 관련해 국가적 위기상황에서 국론 결집으로 난국을 돌파한 이순신 장군의 리더십과 백성을 생각하는 ‘위민정신’을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백성과 함께 위기를 타개해가는 충무공의 리더십을 반드시 본받아야한다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영화 관람 후 직원들과 티-타임을 갖고,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지도자의 고뇌에 찬 결단과 충성심, 전략이 나라를 어떻게 구할 수 있는지 보여준 감동적인 이야기”라고 관람평을 했다.



이어, 최근 세월호 사고, 경주 마우나리조트 붕괴, 청도 승용차 급류 피해 등 안전 관련 사고에는 공직자의 자세가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공직자가 솔선수범해 긴장의 끈을 놓치지 않고 현장을 챙기면 시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다”고 했다.



포항시 황영만 재난방재과장은 “이순신 장군의 리더십이 백성의 재산과 생명을 구할 수 있듯이 어렵고 힘들지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라는 뜻으로 알고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장님과의 격의 없는 소통을 통해 시정 철학을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8월 11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기다..
데이터센터를 준비하는 지산 입장에서 본 새로운 미래.. 
[김석기 국회의원] SMR 원전의 경주 유치가 국익..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방침에 따른 i-SMR(혁신형 SMR)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3,481
오늘 방문자 수 : 16,970
총 방문자 수 : 91,149,125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