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30 오전 09:07:2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여행/레저

풍성한 추석 포항으로 놀러오세요!”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12일
ⓒ CBN 뉴스
“알차고 즐거운 추석 연휴 위해 달라진 포항으로 놀러오세요!”



추석 연휴를 맞아 포항시의 주요관광지인 시립미술관, 포항함체험관, 호미곶새천년기념관 등이 휴관 없이 문을 열어 포항을 방문한 귀성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 영일대해수욕장에 새로 지어진 해상누각 영일대와 폐철도부지 도시숲도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낭만을 선사한다.



포항시립미술관은 연휴기간 중 무휴로 개관하며, 추석 당일에는 오후 1시부터 문을 연다.



시립미술관에서는 LED, 광섬유, 라이트 박스, 영상 등 다양한 매체를 이용하여 비물질적인 빛의 미적 특성을 체험할 수 있는 ‘휘황찬란(輝煌燦爛) – 라이트 아트전’과 한국 회화의 독특한 정신과 방법을 시간성이라는 역사적 측면으로 재구성한 전시회인 ‘풍경-시간의 재구성 한승협전’, 포항출신 작가로 포항의 일상을 진솔하게 표현해 지역민들의 향수를 불러일으킬 ‘바람의 풍경, 이창연전’을 개최하고 있다.



ⓒ CBN 뉴스
포항함체험관, 호미곶 새천년기념관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을 위해 추석 연휴기간에 문을 연다.



포항함체험관은 2010년 6월 12일 포항시민의 날에 맞춰 일반인에게 개방한 이래 학생과 일반인 등 약 36만여 명이 방문하는 등 안보교육의 장으로서 인기를 끌고 있다. 포항함은 홍보관, 안보관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천안함 수색작업 중 순직한 고 한주호 준위의 동상과 천안함 46인 전사자 추모코너, 연평도 포격사건 당시 포탄 파편을 볼 수 있다.



호미곶 광장 내에 위치하고 있는 새천년기념관에서는 포항의 역사를 사진, 모형디오라마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한눈에 살펴볼 수 있으며 수만 년 전 바다 생물체의 화석과 탁 트인 동해바다도 감상할 수 있다.



도심 속 명소인 영일대해수욕장 테마거리와 대형광장 폐철도부지 도시숲도 포항을 찾은 귀성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일대해수욕장 테마거리는 도심 속 해변의 풍경을 감상하며 걸을 수 있는 명품 산책코스로 각광받고 있어 해변도시의 낭만적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또 7월 준공된 해상누각 영일대와 대형광장은 시민들의 휴식공간이자 도심형 문화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2011년 11월에 준공된 폐철도부지 도시숲도 포항의 새로운 대표 명물이다. 북구 우현동 유류저장고에서 신흥동 안포건널목까지 총 2.3km 구간에 숲과 함께 자전거도로와 산책로, 실개천, 인공폭포 등이 조성됐으며 시민들과 귀성객들에게 도시와 자연이 어우러지는 휴식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12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기고] 가슴이 외치는 긴급 구조 신호, 협심증과 119의 골든타임..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가슴 통증은 현대인들이 흔히 겪는.. 
[기고] 따뜻한 배려의 시작! 119 구급차는 `진짜 응급환자`에게..
우리는 살면서 갑작스러운 위급 상황을 마주했을 때 가장 먼저 ‘.. 
[기고] 구급대원을 향한 폭언과 폭행! 시민의 안전을 때리는 것입니다..
삐뽀삐뽀" 사이렌 소리와 함께 구급차가 달릴 때, 차 안의 구급..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나도 옳고 너도 옳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생각이 있다.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보는..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미래 산업은 공상이 아니라 실물 위에 세워진다..
새로운 사업을 시작할 때마다 사람들은 먼저 의심한다. 기존에 하..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1,681
오늘 방문자 수 : 7,744
총 방문자 수 : 91,488,307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