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28 오후 02:23:3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경제 일반

영주시"풍기인삼 호주 첫 수출길에 오르다"

-풍기인삼농협, 호주에 10만달러 수출 계약 성사-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07일
ⓒ CBN 뉴스
[안영준 기자]= 영주 풍기인삼이 호주로 향하는 첫 수출길에 오른다. 영주시(시장 장욱현)와 풍기인삼농협(조합장 신원균)이 호주를 대상으로 풍기인삼 10만 달러 수출 계약을 성사시켜 풍기인삼의 명성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풍기인삼농협은 8월 5일 호주의 ‘에버그린스타’사와 8톤 물량의 홍삼제품 수출계약을 체결했으며, 9월 12에서 19일까지 호주 시드니에서 개최되는 ‘파인푸드 국제식품 박람회’에도 참가하여 홍삼 관련제품 홍보 및 판매를 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CBN 뉴스
풍기인삼농협은 지난해 인삼제품 495만 달러를 수출한 데 이어 호주 수출계약을 성공시키고, 오는 8월 16일부터 25일까지는 로스앤젤레스에서 미국 상시수출 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약 20만 달러를 수출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8월 18일부터 26일까지 중국 무한시에서 현지 건강식품 전문업체인 ‘카아타이’그룹과 수출계약을 체결하고, 농협자체 브랜드인「황풍정」이라는 상표로 현지 특판 행사를 개최하여 연간 200만달러의 홍삼제품을 수출할 계획이다.



영주시와 풍기인삼농협 관계자는 “호주 시장에 첫 발을 내디딘 만큼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해 수출확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하고 “앞으로 적극적인 수출확대를 위한 노력을 통해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07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혁신형 i-SMR(소형모듈원자로) 경주유치는 주민수용성이다!..
기후위기에 따른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 막대한 전력이 필요로 .. 
대한민국 SMR 산업의 미래! 왜 경주여야 하는가?..
정부의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발표 이후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 
천년 고도 경주! 아이에겐 안전한 놀이터가 되려면..
화려했던 꽃비가 그치고, 경주의 유적지는 이제 눈이 시릴 만큼 .. 
자전거도 차 교통법규 준수와 음주운전 하지 말아야..
정부와 지자체가 펼친 자전거 보급운동과 함께 자전거가 건강한 삶.. 
천년고도의 밤을 밝히는 따뜻한 발걸음 `자율방범대`..
어둠이 짙게 내린 경주의 골목길, 경찰차의 불빛이 미처 닿기 힘..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6,991
오늘 방문자 수 : 6,426
총 방문자 수 : 90,809,654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