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5 오후 12:11:5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건사고

경주소방서,폭우로 인한'하천고립구조자'안전하게 구조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03일
ⓒ CBN 뉴스
[안영준 기자]= 경주소방서 119구조대에서는 지난 03(일) 05:59 ~ 07:15분 경 경주시산내면 외칠리 하천에서 폭우로 인해 하천(폭 40m정도) 급류에 SUV차량이 고립되어 있던 부산에 거주하는 구조 요구자 2명 정모씨(남,57세)와 안모씨(여,62세)가 차량 지붕위에서 구조를 기다리는 상황 이었다.



ⓒ CBN 뉴스
현장 도착 즉시 도하 로프 설치하여 요구조자에 접근하여 구명조끼 착용 및 데이지체인 활용한 안전유도 로프 결착 후 순차적으로 요구조자 2명을 안전하게 구조 완료 하였다.고 밝혔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03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기다..
데이터센터를 준비하는 지산 입장에서 본 새로운 미래.. 
[김석기 국회의원] SMR 원전의 경주 유치가 국익..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방침에 따른 i-SMR(혁신형 SMR)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3,481
오늘 방문자 수 : 25,554
총 방문자 수 : 91,157,709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