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5 오전 08:23:0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공연/전시

영덕군,목조형 숙박시설'바다숲 향기말'개장

-복합휴양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내 목조형 숙박시설 첫 손님맞아-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29일
ⓒ CBN 뉴스
[안영준 기자]= 영덕군(군수 이희진)이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영덕읍 창포리 풍력발전단지 내에 숙박시설로 건축한 바다숲향기말 유스호스텔(이하 바다숲향기말)이 드디어 첫 손님을 맞이했다.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조성사업은 지난 97년 창포리에서 발생한 대형산불 피해 복구하고 동해안종합개발과 연계하여 산림 생태, 휴양, 교육, 문화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복합휴양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345억원이 들어간 이 사업은 개장을 앞둔 바다숲향기말 유스호스텔과 함께 산림문화 체험전시장인 바람숲비지터센터, 향기음식체험관 등 건축물과 사계절 테마숲, 수목생태 모니터링 숲, 수목 도감길 등 조경시설을 건립 중에 있다.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는 올 9월말 준공을 목표로 사업의 막바지에 접어들어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업이 완료되면 풍력발전단지와 국립영덕청소년해양환경체험센터 등 주변관광지와의 시너지효과로 전국에서 관광객이 즐겨 찾는 명품 관광휴양명소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 CBN 뉴스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시설 중 이미 완공된 바다숲향기말은 오는 8월 중 본격적인 개장을 앞두고 7월 24일부터 7월 30일까지 영덕군(군수 이희진)에서 개최되는 영덕대게배 전국유소년축구대회에 참가한 유소년 꿈나무 130명의투숙을 시작으로 첫 문을 열었다.



대회기간 동안 대전 P&S, 안산숭실 주니어FC, 경산 이니카, 파주FC조영중 4개팀이 숙박 중에 있으며 영덕군 로하스영덕사업소에서는 대규모 인원 투숙에 따른 각종 비품 등을 추가로 지원하고 관계공무원이 야간 비상근무를 실시하는 등 선수들에게 각종 편의를 제공하고 안전사고 예방과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바로 처리해 주는 등 적극적인 서비스에 최선을 다 하고 있다.



바다숲향기말 유스호스텔은 8개동 15객실에 21평형, 16평형, 10평형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올 상반기에 준공을 마치고 숙박동 운영을 위한 비품 구입 등 준비 기간을 거쳐 이번에 개장을 하게 되었다.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숙박 예약은 8월 중 홈페이지가 오픈되는 대로 신청할 수 있다.



영덕군 로하스영덕사업소(소장 김기수)에서는 운영의 첫발을 내디딘 바다숲향기말을 올 9월말 준공되는 영덕군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와 연계하여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산림생태와 문화를 동시에 체험하며 머물 수 있는 생태문화 복합형 숙박시설로 지속 발전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방침이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29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기다..
데이터센터를 준비하는 지산 입장에서 본 새로운 미래.. 
[김석기 국회의원] SMR 원전의 경주 유치가 국익..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방침에 따른 i-SMR(혁신형 SMR)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3,481
오늘 방문자 수 : 15,156
총 방문자 수 : 91,147,311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