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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경찰서,성매매 알선한 업주 등 4명 검거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18일
ⓒ CBN 뉴스
[안영준 기자]= 경주경찰서(서장 곽생근)에서는 7월 17일 경주시 동천동 유흥가 밀집지역 인근에 마사지 업소를 차려놓고 여성 2명을 고용, 손님을 상대로 1회당 13만원의 화대를 받고 성매매 영업을 한 업주000(40세)와 여종업원 등 4명을 입건 조사 중이다.



업주 등은 경찰의 단속을 피하기 위해 마사지업소 길 건너편 건물에 영업장소를 따로 얻어놓고 마사지업소는 문을 닫은 채 출입문에 전화안내문을 붙여놓고 이를 보고 전화한 사람들을 성매매 장소로 안내 성매매를 하였다.



경주경찰서에서 점점 더 은밀하게 이루어지는 불법 성매매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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