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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고경면,덕정마을 복수박 출하준비 한창

-먹으면 복이 올 것 같은 예감-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18일
ⓒ CBN 뉴스
[안영준 기자]= 여름 하면 떠오르는 것은 더위인데 이를 슬기롭게 보내기 위해서 산으로 바다로 피서를 가게 되고, 이에 필수적으로 따르는 과일이 수박으로 수박에는 몸의 열을 제거하고 혈액 순환을 좋게 하는 작용이 있는 국민 과일이란 칭호를 주고 싶다.



국민소득이 향상되고 핵가족화되면서 우리 국민의 농산물 소비 행태도 많은 변화를 보임에 따라 각종 농산물이 소포장되는 추세에 맞추어 나온 품종이 복수박인데 일반 수박보다 껍질이 얇고 당도가 높아 인기가 많다.



ⓒ CBN 뉴스
고경면 덕정리 일원에는 봄에는 미나리, 여름에는 복수박이 재배되고 있는데 올해에는 오는 20일경 출하 예정으로 인근 대도시와 영천호국원을 찾는 방문객에게 지난해와 같이 5kg 1박스에 12,0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구매문의는 덕영농장(김영락 010-4511-3810)으로 하면 된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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