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13 오후 02:23:3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교육

경상북도,2014 해양실크로드 청년탐험대원 오리엔테이션 개최

-전국 대학생 12명, 경주 통일전 방문 해양실크로드 탐험 성공 다짐-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7월 14일
↑↑ 해양실크로드탐험대 경주 남산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경상북도는 오는 9월 예정된 2014해양실크로드 탐험대 출정을 앞두고 7월 11일부터 13일까지 경주에서 2014해양실크로드 청년탐험대원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오리엔리엔테이션은 전국에서 선발된 11개 대학 12명의 2014해양실크로드 청년탐험대원에게 글로벌 대장정 사업 취지와 해양 역사·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는 한편, 코리아 실크로드 탐험대원 활동의 중요성과 탐험대원으로서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첫째 날 11일에는 경주 통일전을 방문해‘2014해양실크로드 탐험 성공 다짐’, 코리아 실크로드 탐험대 추진성과와 금년도 활동계획에 대한 설명, 한국문명교류연구소 정수일 소장 특강 順으로 진행됐다.



둘째날과 셋째날에는 경주 남산, 국립박물관, 대릉원, 천마총, 울산처용암 등 경주를 중심으로 한 문화유적 답사를 통해 신라 문화와 해양역사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 해양실크로드탐험대 경주엑스포 방문
ⓒ CBN 뉴스
코리아 실크로드 탐험대는 지난해 경주에서 이스탄불까지 7개국 21,000km에 이르는 오아시스로 탐험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으며, 그 성과를 바탕으로 새롭게 구성되는 해양실크로드 탐험대는 해양민국(海洋民國)의 역사성과 다양성을 살펴보고, 우수한 韓 문화를 세계에 알려 나가기 위해 9개국 10개항의 주요 거점도시를 탐험하게 된다.



도에서는 해양실크로드 탐험대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해양학, 사진, 미술, 연기 등을 전공하는 등 열정과 탐험정신을 겸비한 12명의 대학생 청년탐험대 구성을 마쳤으며, 이 외에도 전문가 그룹(해양 역사·문화 분야), 역사기록팀(사진작가, 시인 등), 홍보 및 행정지원팀 등 해양실크로드 탐험대원 선발도 거의 마친 상태다.



김남일 도 실크로드추진 본부장은“이번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청년탐험대원들이 신라문화의 우수성과 신라인의 진취적 기상을 직접 보고, 가슴으로 느낄 수 있기를 바라며, 대원 상호간 이해의 폭이 넓어지고, 끈끈한 유대감이 생겨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또한 “오는 9월 본격적인 해양실크로드 탐험에 앞서 탐험대원들을 대상으로 한국해양수산연수원 주관의 기초안전교육(7월중, 5일), 한바다호 선상교육(7월중, 2일), 안전 체험교육(8월중, 3일) 등 다양한 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해 탐험대 운영의 성패를 좌우할 대원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7월 14일
- Copyrights ⓒ씨비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자전거도 차 교통법규 준수와 음주운전 하지 말아야..
정부와 지자체가 펼친 자전거 보급운동과 함께 자전거가 건강한 삶.. 
천년고도의 밤을 밝히는 따뜻한 발걸음 `자율방범대`..
어둠이 짙게 내린 경주의 골목길, 경찰차의 불빛이 미처 닿기 힘.. 
생활밀착 홍보로 노쇼사기 예방 나선 `경주경찰`..
최근 경주지역에서 공공기관이나 소방을 사칭해 물품 구매를 유도하.. 
[기자 수첩] 포항시장 선거 흐름 바뀌나! 문충운 포항시장 예비후보 `포스코. 박태준 연결고리` 부각..
포항시장 선거가 본격화되면서 판세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 
서해의 별이 된 영웅들을 기억하며..
우리는 평화를 일상의 배경처럼 여기며 살아간다. 그러나 세계 곳..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115
오늘 방문자 수 : 28,019
총 방문자 수 : 90,510,205
상호: 씨비엔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씨비엔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