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7-17 오전 08:12:2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정치 일반

2010국감]가로등·신호등 3만개 감전노출

가로등과 신호등 100개 중 2,3개는 감전에 노출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19일
19일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박민식 의원(한나라당)이 전기안전공사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공사가 매년 94만여개의 가로등을 점검한 결과 부적합 가로등은 2008년 1만1047개에서 2008년 2만2개, 지난해 2만5257개로 부적합률은 1.4%에서 2.3%, 2.7%로 확대되는 추세로 파악됐다. 매년 20만개의 교통신호등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도 부적합률은 2.5%, 3.2%, 3.2%로 줄지 않고 있으며 작년 기준 부적합 교통신호등은 6623개에 달했다. 따라서 가로등과 신호등 100개 중 2,3개꼴로 부적합한 것으로 추정된다.



같은 기간 연평균 감전사고 598건 중 217건(36.3%)이 장마철인 6월에서 8월 사이에 집중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 의원은 "일반적인 전기설비와 달리 가로등, 교통신호등과 같은 도로시설물은 특성상 옥외에 설치돼 있어 기후변화에 민감하므로 특별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누전으로 인한 감전사고에 취약하기 때문에 장마철에는 더욱 안전관리에 신경 써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19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지산그룹회장 한주식] 염소 목장의 복리(複利)..
내가 염소 목장을 하게 된 사연은 이렇다. 대학 수의과 입시에 .. 
[기고] 주낙영 경주시장 ˝APEC의 성공! 이제는 아태 AI센터로 이어져야 한다˝..
2025 APEC 정상회의는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그러나 진..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낡는 것과 남는 것..
공장을 하나 지어 삼십 년을 굴려 보면, 회계장부가 정직하게 말..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양조장에서 데이터센터까지..
돈은 누가 먹이나, 소는 누가 먹이나. 시대마다 그 답이 달랐.. 
음주운전 보다 치명적인 과속! 마음의 여유를 갖자!..
우리는 보통 도로위에서 가장 위험한 행동으로 ‘음주운전’을 손꼽..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2,285
오늘 방문자 수 : 13,630
총 방문자 수 : 91,839,360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