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30 오전 11:39:4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여행/레저

영덕군,뜨거웠던 제2회 고래불 풋살리그 폐막

-모두가 하나된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10일
ⓒ CBN 뉴스
[안영준 기자]= 병곡면(면장 남선진)이 주최하고 병곡축구클럽(회장 김영광)이 주관하는 제2회 고래불 풋살리그가 올해 초 3월 25일 개회를 시작으로 3개월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지난 7월 8일 폐회식을 마지막으로 마무리 되었다.



이번 대회는 기관단체와 사회봉사단체간의 승리를 위한 서로간의 경쟁보다는 ‘행복이 가득한 병곡만들기’의 일환으로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이번 대회는 지역민을 대표해 이장협의회와 새마을협의회, 축구클럽, 병곡면 예비군중대, 수산자원개발연구소, 학생해양수련원, 병곡파출소, 의용소방대, 북영덕농업협동조합과 병곡면사무소 총 10개팀이 참가하였다.



대회 결과 병곡면 예비군 중대팀이 우승컵과 우승기를 차지하였으며, 수산자원개발연구소팀이 준우승으로 그리고 새마을협의회, 병곡면사무소팀이 공동3위를 차지했다.



병곡면장과 축구클럽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끝까지 이번 대회에 참여해준 모든 단체에 감사의 마음을 표하며 내년에도 더욱 알차고 즐거운 고래불리그를 위해 함께 해줄 것을 당부했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10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삶이 힘드신가요?..
현대적 사명의 방향 : 창고는 사라지지 않았다. 형태가 바뀌었을.. 
[기고] 가슴이 외치는 긴급 구조 신호, 협심증과 119의 골든타임..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가슴 통증은 현대인들이 흔히 겪는.. 
[기고] 따뜻한 배려의 시작! 119 구급차는 `진짜 응급환자`에게..
우리는 살면서 갑작스러운 위급 상황을 마주했을 때 가장 먼저 ‘.. 
[기고] 구급대원을 향한 폭언과 폭행! 시민의 안전을 때리는 것입니다..
삐뽀삐뽀" 사이렌 소리와 함께 구급차가 달릴 때, 차 안의 구급..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나도 옳고 너도 옳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생각이 있다.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보는..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1,681
오늘 방문자 수 : 12,938
총 방문자 수 : 91,493,501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