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1-02 오후 03:10:5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경주시 월성동 ˝가을 향기 물씬! 배반동 장재마을로 오세요˝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6년 11월 02일
↑↑ 월성동 배반동 장재마을 꽃길 제막식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시 월성동 관내 배반동에 위치한 장재마을 (주관: 장재를 사랑하는 모임)은 마을을 방문하는 시민들을 위해 마을 진입로에 화단을 조성하고 지난달 22일(목) “장재마을 꽃길”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장재마을 화단 조성은 가을을 맞이하여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와 쾌적한 거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장재마을 입구 공터에 국화 등 다양한 화초를 식재하였으며 마을 진입로 일원에도 국화를 심어 거리 곳곳을 아름답게 꾸몄다

특히 화단 주변에 “장재마을 꽃길” 표지석을 배치하고 아치형 구조물을 설치하는 등 마을의 경관을 한층 더 높이기 위한 정성이 더해졌다.

주민들이 화초를 마련하고 식재, 제초, 관수 등 모든 과정을 자발적으로 참여해 조성한 꽃길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향후 주민들의 왕래가 많은 도로변에 더 많은 꽃길을 조성하여 다시 방문하고 싶은 마을을 만들 계획이다.

최병도 장재를 사랑하는 모임의 회장은 꽃길 조성을 위해 “주민들이 다같이 모여 꽃을 심고 화단을 가꾸니 마을 전체가 환해진 것 같아 뿌듯하다”며 “마을을 찾는 방문객들과 주민들이 만개한 국화를 보며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소소한 행복을 얻어가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병조 월성동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협력하여 깨끗하고 아름다운 장재마을을 만들어 주실 것을 당부했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6년 11월 02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기고] 가을산! 안산, 즐산은 철저한 준비와 침착으로부터..
한여름! 뜨거운 태양과 폭열로 힘들었던 시간이 언제인 듯, 요즘.. 
[특별 기고] 작은 교통습관으로 지키는 소중한 생명..
가을은 선선한 날씨와 아름다운 풍경으로 나들이객이 늘어나는 계절.. 
[기고] APEC 이후! 세계경주포럼은 왜 경주에서 열려야 하나?..
국제행사의 성공은 개최 순간의 환호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행사.. 
[기고] 경주국제마라톤 `완벽한 안전`이 최우선 결승선..
단풍이 물드는 가을, 경주에서 세계 마라톤 동호인들이 한데 모여.. 
[기고] 지금부터 제대군인이 제대로 빛날 차례..
군복을 입는 순간부터 누군가는 자신의 시간보다 국가와 국민을 먼..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2,532
오늘 방문자 수 : 28,322
총 방문자 수 : 94,243,976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