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CBN뉴스 - 경주 | |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시 원전범시민대책위원회와 경주시의회 국책추진및원전특별위원회에서 28일 오전 11시 경주시청에서 원전 관련 정부 지원 촉구 성명서를 발표했다.
김남용 경주시 원전범시민대책위원장의 성명서 발표에 이어, 김태수 경주시의회 국책추진 및 원전특별위원장이 정부에 강력한 지원 대책을 촉구했다. 이날 성명서에서는 월성원전 사용후 핵연료 건식저장시설(캐니스터. 맥스터)에 대한 정당한 보상과 방폐장 유치 당시 약속한 연간 85억 원의 지원금을 즉각 이행하라고 촉구했다.
김태수 위원장은 “경주시민은 지난 수십 년간 국가 에너지 정책을 위해 희생해 왔다”라며 "정부의 책임 있는 보상과 약속을 신속히 이행하라"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