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포스터 | | ⓒ CBN뉴스 | |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은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롯데백화점 포항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도내 청년기업 8개사가 참여하는 ‘경북 청춘마켓’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청년창업제품 판로개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진흥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백화점과 연계한 팝업스토어를 통해 청년기업에 오프라인 판매 기회를 제공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는 지원을 이어간다.
올해 포항에서 선보이는 ‘경북 청춘마켓’은 ‘로컬의 감각을 담은 생활상점’을 주제로 구성된다.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먹거리부터 개성을 담은 공예품까지 경북 청년 브랜드의 다양한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참여기업과 주요 제품은 ▲위하브(복숭아떡) ▲녹태원(막걸리술빵) ▲오늘바질(바질페스토) ▲울르미(고로쇠수액) ▲비애플(애플사이다비니거) ▲오빠네 견과류(수제강정) ▲알미제이(매듭공예품) ▲와룡식품(와룡막창)이다.
구매 고객을 위한 상품권 증정 행사도 마련된다. 행사 제품을 5만원 이상 구매하면 롯데상품권 5천원을, 7만원 이상 구매하면 롯데상품권 1만원을 증정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지역 소비자에게 경북 청년기업의 제품을 직접 살펴보고 구매할 기회를 제공한다.
박성수 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은 “이번 청춘마켓이 지역 소비자들에게 경북 청년 브랜드의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기업이 다양한 유통채널에서 소비자를 만나고 판로를 넓혀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행사장은 롯데백화점 포항점 지하 1층 본관 푸드 애비뉴 인근에 마련되며, 오는 22일까지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