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7 오전 11:06:1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경주시 용강동,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취약계층에 밑반찬. 연탄 나눔`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6년 10월 07일
↑↑ 경주시 용강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취약계층에 밑반찬 연탄 나눔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시 용강동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및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6일 ‘행복한 보금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정성껏 마련한 밑반찬을 취약계층 50세대에 전달하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1세대에는 연탄 500장을 지원했다.

특히 각 가정을 직접 찾아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와 생활 여건을 살피며 이웃들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폈다.

정경식 용강동 새마을협의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꾸준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문명숙 용강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이웃들을 직접 만나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서로 의지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이뤄지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강동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환경정비와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6년 10월 07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기고] 지금부터 제대군인이 제대로 빛날 차례..
군복을 입는 순간부터 누군가는 자신의 시간보다 국가와 국민을 먼.. 
[기고] 풍성한 한가위! 벌초 성묘길 안전사고 예방 수칙..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조상의 묘소를 찾아 벌초를 하..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즐기는 프레임! 나는 즐겁다...
지하철역에서 매일 바닥을 닦는 할아버지를 본 적이 있다. 새벽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꽃이 될 것인가? 나비가 될 것인가?..
꽃과 나비를 한번 들여다보시라. 나비는 하루 종일 날아다닌다.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사람은 쉬어도 자산은 쉬지 않게 하라( 휴일날 전차 기다리며)..
장사를 해본 사람은 고정비와 추가비용의 차이를 몸으로 안다...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4,783
오늘 방문자 수 : 12,941
총 방문자 수 : 93,598,086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