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7-17 오전 08:12:2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교육

상주시『제3회 아시아·태평양 대학생 물 의회』개최

-물 문제 해결책 찾는 미래의 물 환경 글로벌 리더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09일
ⓒ CBN 뉴스
[안영준 기자]= 경상북도와 상주시는 환경부·국회환경포럼이·한국물포럼 주최하고, 한국물포럼이 주관하는 ‘제 3회 아시아 태평양 대학생 물 의회’가 7월 9일(수)부터 12일(토)까지 나흘간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에서 개최한다.



‘제3회 아시아 태평양 대학생 물 의회’에는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등 19개국에서 95명의 대학생들이 참여한다.



방글라데시 청년 물 네트워크 회장이자 유네스코를 비롯한 다양한 국제행사에서 물 회의 초청연사로 활동한 골람 키브라(방글라데시), 물 부족 해소를 위한 생활하수 재활용 기계를 고안하여 특허를 취득한 아유시 판찰(인도) 등 외국학생 40명과 세계 물 환경 문제에 관심이 많은 국내 대학생 55명이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대학생 물 의회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각 국의 대학생들이 스스로 전 지구적 물 환경 이슈에 대하여 고민하고 논의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한다.



대학생들은 세계물포럼의 주제별, 지역별, 정치적과정의 논의 방식에 따라 아시아 태평양 각 지역의 물 환경문제를 논의한다.



주제별 과정에서는 ‘제7차 세계물포럼’ 주제별 과정의 16가지 세부 주제 중 4가지를 선별하여 각 위원회별로 하나의 주제에 관하여 현황과 문제점을 분석하여 해결방안을 모색한다.



지역별 과정에서는 물 의회에 참가하는 19개국의 물 문제 및 지역별 물 관련 이슈를 파악하고 이를 개선할 수 있는 국가별 또는 국가 간 해결방안을 제시한다.



정치적 과정에서는 대학생들이 본인 국가의 청년의원으로서 각 국가의 물 문제를 반영한 대학생 물 환경 선언문을 작성하여 본 회의에서 채택한다.



특히, 물 의회 마지막 날인 12일에는 서울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그 동안의 논의를 바탕으로 본 의회를 진행하고 공동선언문을 채택하여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물 의회 기간 중 모범이 되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창의, 주제, 리더십, 어학, 사회성을 기준으로 우수 참가자들을 시상할 예정이며, 그 중 환경부장관상 수상자에게 스톡홀름세계물주간 참여 기회를 부여한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제3회 아시아 태평양 대학생 물 의회 개최를 계기로, 물 관리 선진국으로서 우리나라의 대외 이미지를 제고하는 한편 2015년 경상북도와 대구에서 개최되는 제7차 세계물포럼의 성공적 개최와 상주시가 물 산업의 중심도시로 발전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09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지산그룹회장 한주식] 염소 목장의 복리(複利)..
내가 염소 목장을 하게 된 사연은 이렇다. 대학 수의과 입시에 .. 
[기고] 주낙영 경주시장 ˝APEC의 성공! 이제는 아태 AI센터로 이어져야 한다˝..
2025 APEC 정상회의는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그러나 진..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낡는 것과 남는 것..
공장을 하나 지어 삼십 년을 굴려 보면, 회계장부가 정직하게 말..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양조장에서 데이터센터까지..
돈은 누가 먹이나, 소는 누가 먹이나. 시대마다 그 답이 달랐.. 
음주운전 보다 치명적인 과속! 마음의 여유를 갖자!..
우리는 보통 도로위에서 가장 위험한 행동으로 ‘음주운전’을 손꼽..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9,290
오늘 방문자 수 : 31,580
총 방문자 수 : 91,886,600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