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즐겨찾기+ |
최종편집:2026-10-23 오후 05:27:52 |
|
|
|
|
|
경북소방본부, 명절 안전 총력전! 구급관리. 특별경계 강화
- 추석 연휴 응급의료 대응 강화·특별경계근무로 안전망 구축 -
- 119 상담부터 화재 예방·현장 대응까지 빈틈없이 관리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 입력 : 2026년 09월 24일
|  | | | ↑↑ 경북소방 명절 안전 총력전 | | ⓒ CBN뉴스 | |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상북도소방본부는 추석 연휴 기간 119구급상황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도내 모든 소방관서에서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간다.
지난해 추석 연휴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상담·안내 전화는 총 3,208건으로, 일평균 458건이 접수돼 평일(약 221건)의 약 2배였다. 병·의원·약국 안내가 2,215건(69%)으로 가장 많았고, 응급처치 지도 512건(15.9%), 의료 지도 197건(6.1%), 질병상담 174건(5.4%), 이송병원 선정 110건(3.4%) 순이었다. 상담은 주간(09시~18시)에 1,775건(55.3%)이 집중됐다.
이에 따라 연휴 첫날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의료상담 수보대를 6대에서 7대로 늘리고, 전문의료상담 인력도 하루 4명에서 5명으로 보강한다. 연휴 기간 병·의원·약국 안내와 응급의료 상담에 신속히 대응해 응급의료 공백을 막는다.
추석 연휴 중 응급상황이 생기면 119에 신고해 가까운 당번 병·의원·약국 안내와 함께 응급처치 방법, 구급차 이용 등 응급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특별경계근무는 9월 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도내 모든 소방관서에서 한다.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1만 5,765명과 소방차량 등 1,032대를 투입한다.
기차역과 버스터미널, 호국원 등 인파가 몰리는 곳에는 소방 인력과 장비를 전진 배치하고, 화재안전조사로 위험요인을 미리 없앤다. 전통시장 등 화재 취약 대상 관리도 강화하고, 홍보매체로 화재·안전수칙을 집중 안내한다.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판단과 초기 대응이 가능하도록 소방관서장 중심의 현장 지휘체계를 강화하고, 상황 당직관 계급을 상향하는 등 비상 대응체계를 갖춘다.
성호선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명절 기간 응급의료와 화재 안전에 빈틈이 없도록 24시간 대응 태세를 유지하겠다”며 “도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신속한 대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  입력 : 2026년 09월 24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칼럼 >
기획/특집 >
기자수첩
 |
이재영 기자 |
|
 |
이재영 기자 |
|
 |
이재영 기자 |
|
 |
이재영 기자 |
|
 |
이재영 기자 |
|
 |
이재영 기자 |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24,319 |
|
오늘 방문자 수 : 18,244 |
|
총 방문자 수 : 93,999,175 |
|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