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21 오전 07:09:1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교육

경북교육청발명인공지능교육원 `2026 우리 가족 발명 소풍` 개최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6년 09월 21일
↑↑ 2026 우리 가족 발명 소풍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상북도교육청발명인공지능교육원(원장 김현광)은 지난 19일(토) 경북전문대학교 야외 잔디광장에서 도내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우리 가족 발명 소풍’을 개최했다.

‘함께 만드는 오늘, 발명으로 빛나는 우리 가족’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교육청발명인공지능교육원이 주최하고 경북전문대학교가 후원한 온 가족 참여형 융합 축제로 발명과 메이커, 인공지능(AI)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기르고, 가족 단위의 발명 문화 확산과 대중화를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발명 소풍은 지역 대학인 경북전문대학교와의 업무협약(MOU)을 기반으로 대학의 우수한 인프라 및 전공 학과와 연계해 더욱 풍성하고 전문화된 12개의 융합 체험 부스를 운영하여, 도내 학생과 학부모 1,200여 명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주요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소리에 맞춰 조명이 반응하는‘AI 전자화분 만들기’▲인체 통전을 확인해 보는‘러브체크’▲트랜지스터 증폭 원리를 배우는‘터치 손전등 만들기’▲공간 지각력을 깨우는‘T퍼즐 모형 도전’▲물질의 특성을 탐구하는‘나만의 슬라임 만들기’등이 운영되어 호기심을 자극했다.

아울러 지역의 문화·환경적 가치를 담은 ▲양말목과 자투리 목재를 활용한 ‘행운을 담는 업사이클링 DIY: 액막이 명태 만들기’ ▲영주 선비정신을 디지털 메이커 기술과 결합한 ‘3D펜 선비갓 인형키링 만들기’를 비롯해, ▲포토스티커 디자인 ▲나만의 도장 공작소 ▲베르누이 원리를 탐구하는‘날개 실종 사건! 미스터리 쌩쌩 선풍기 만들기’ 등 다채로운 부스가 마련되어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경북전문대학교 물리치료학과 ‘뚝딱물리’ 팀이 참여하는 ▲‘밸런스 미로 보드’와 유아교육과가 운영하는 ▲‘발명 소풍기념배지 만들기’등 대학 연계 특화 부스도 함께 운영되어 유아부터 청소년, 성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펼쳐쳤다.

김현광 경상북도교육청발명인공지능교육원장은 “지역 대학과 손잡고 미래 꿈나무들과 가족들을 위한 뜻깊은 발명 소풍을 성공적으로 열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이번 발명 소풍을 통해 발명이 일상 속 작은 호기심과 관찰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공감하고, 온 가족이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는 유익한 시간이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6년 09월 21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기고] 풍성한 한가위! 벌초 성묘길 안전사고 예방 수칙..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조상의 묘소를 찾아 벌초를 하..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즐기는 프레임! 나는 즐겁다...
지하철역에서 매일 바닥을 닦는 할아버지를 본 적이 있다. 새벽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꽃이 될 것인가? 나비가 될 것인가?..
꽃과 나비를 한번 들여다보시라. 나비는 하루 종일 날아다닌다.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사람은 쉬어도 자산은 쉬지 않게 하라( 휴일날 전차 기다리며)..
장사를 해본 사람은 고정비와 추가비용의 차이를 몸으로 안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은혜로운 마음의 갚을 수 있는 빚..
빚을 진다는 말은 어감이 나쁘다. 그러나 세상에 빚 한 번 지지..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7,070
오늘 방문자 수 : 5,676
총 방문자 수 : 93,279,408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